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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하다 만난 경상도 사람들.
게시물ID : sisa_22088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럭셔림
추천 : 3/4
조회수 : 1481회
댓글수 : 11개
등록시간 : 2012/08/19 23:32:57

대학교 + 군대 + 사회생활까지 포함해서

 

내가 만난 경상도 사람들 대부분은

 

뭐랄까

 

온 갖 사투리로 있는 척은 다 하는데

 

결국 어려운 시기가 오면 도망간다는 느낌이랄까?

 

 

이사람들이 허세는 또 어마어마 해.

 

내가 부산에서 뭐 했다느니,

 

내가 대구에서 뭐라느니,

 

그런데 막상 힘든일을 마주하다 보면 그냥 팔짱끼고 구경만 함.  -이 상황에서도 사투리로 갖은 폼은 다 잡음-

 

 

내가 강남에서 일을 해서

 

선릉에서 자주 노는데

 

어느날은 길거리에서 내리 3번의 싸움을 목격했지.

 

그런데 거짓말 안하고 다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남성들의 허세싸움이야.

 

 

나는 또 축구를 좋아하지.

 

k리그도 참 잘 봐.

 

그런데 박주영 포항 뒷통수나

 

경남fc 선수팔이 뒷통수 보면 이건 또 그 동네 종특이 아닌가 싶을 때 도있지.

 

 

야구는 또 어떠냐?

 

롯데 꼴리건들 소주병 날리고 투수들 공 던질 때 마다

 

"마!!" 라고 구호 외치는데

 

이것때문에 투수 하기 싫다는 선수도 있더라.

 

 

더 쓰자면 아직 한참 많은데

 

그냥 여기서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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