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블로그에 글을 많이 과열되게 썼습니다. 때문에 두서도 없고 감정적이고. 어쩌면 편협할지도 모릅니다.
그 글에 답글이 달렸는데 답글 상태가...
.......다 좋은데.
입시가 지옥이 아닌 사람이 몇이나 존재할까요?
공모전을 삼시로 치환하면 치열하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더해서 레진 불쌍하다는 포스트에 달린 코멘트 상태가...
레진 소속이죠. 네. 소속인데.
기획사에 소속된 가수 및 연기자들이 월급제로 일했던가요?
어쨌거나 저기는 정규직, 비정규직 이런 개념은 아니잖아요...
ㅁㅊ작가의 일은 레진이 잘못한 건 맞긴 한 것 같습니다. 그런 것 같긴 한데...
어쨌거나 레진은 안 갑니다.
불쌍해도 안 갑니다.
포스트 내용은.. 공개를 원하신다면 하겠습니다...만.
제 흑역사라 공개하기가 많이 좀 그렇습니다 네;
그럼에도 안 지우고 있는 것은 별 거 없고.
흑역사라도 부닥치자 뭐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