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사는 아무나 다 할수 있는 책상치우는 정도의 일 가지고 유세 떤점 죄송합니다!
제가 살아온 인생 전부가 부정당해서 멘붕해서 뻘글과 뻘댓글 써댄것도 죄송합니다!
인생 전부를 부정당해서 아니다. 내 인생은 당신들한테 개무시당할정도로 못살지 않았다. 내가 하는 일이 그따구로 싸구려 일이 아니라 나름 사회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다 라는걸 주장하고 싶었는데 유치하다는 소릴 듣게 되었네요. 유치해서 죄송합니다!
반성하고 자숙해서 내일부터 다시 대한민국에 사는 아무나 다 할수 있는 책상치우는 정도의 일이나 하면서 싸구려 일이나 할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