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그글을 보고 한번ㄷㅎ 참석한적없는 사람이. 그말하니 너무 화나서 두서없이 글을 적었던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접속해서 보니 제가 봐도 아니다 싶어서 글을 지웠고 부산정모 사람들에게 화살이 돌아갈거 같아서 지웠습니다.
근데 베스트 간글에. 그 고등학생은 누구니 하면서. 거론되면서 까시는 건 정말 아니다 싶어서 글을 적습니다. 많른 분들 말대로 마지막에 미성년이니 가라고 말했어야 됫고 제가 허술하게 한점 아니가 싶네요
그래도 고등학생이야기 하면서 까지 하는 건 아니다 싶습니다 정모게 물흐린거 죄송합니다. 하지만 오신분들 다 욕하시지 마시고 고등학생 분도 누구니 개념없이 하디 말아주세요 누구보다 정모와서. 항상 먼저 나서서 정모 분위기 좋게하고 좀 아니다 싶은 사람들 난리치는 자기 먼저 나서서 말했으니까요
학교에서 공부한다고 모를텐테. 이렇게. 저때문에. 이유없이 안 좋은소리 듣는게 미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