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에 산지 5년이 넘어가는데...
이 빵집을 안지가 1개월채 되지 않습니다. -_-;; 사장님께 여쭈어보니...3년이 넘으셨다고 하네요.
이 빵집을 안 이유도...암사시장서 딸기 좀 사고, 자전거 타고서 암사시장 골목을 빠져나가는데...왠 빨간 BMW가 간판없는 가게에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암튼 그쪽으로 가고 있는데...왠 아주머니가 빵을 가득담은 봉투를 들고서...차에 타셔서...아 빵집이구나하고...
맛은 어떻지 하고, 들어가봤는데...알고보니...강동구에서는 이름난 장인 빵집이더군요..간판없이 빵파는 곳....ㄷㄷㄷ
일단 메론빵, 식빵, 캐라멜 큐브 빵, 롤 케잌 먹어봤는데...와~정말 맛있게 하네요. 여기저기 상장이 허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성심당 빵 진짜 좋아하는데....성심당에서 나오는 찢어먹는 쫀득쫀득 식빵인가?
그거랑 거의 같습니다. 진짜 쫀쫀합니다. 강동구에 사시는 분들은 한번 가셔서 사먹어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십니다.
* 맛 : 10 (식빵 기준 , 다른 빵은 9점) , 가격 : 8 . 서비스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