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시원해보이는 사진을 X-T10과 XF18-55mm 렌즈킷으로 찍어봤습니다 ㅋ
하나는 시원해서 물방울이 송송 맺힌 생수와 음료수들!
또 하나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파란 하늘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좀 흐리지만 어제는 굉장히 깨끗하고 맑은 날씨여서
선명한 하늘을 볼 수 있었답니다^^
내리 쬐는 태양때문에 목이 말라서 길에서 파는 물을 하나 사러 다가갔는데
물방울이 맺힌 것이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더군요^^
오늘은 볼 수 없는 파란 하늘!
색감 좋은 제 새로 산 카메라 X-T10으로 담아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