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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
게시물ID : cook_22752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staccato
추천 : 12
조회수 : 2317회
댓글수 : 60개
등록시간 : 2024/07/04 18:56:09
정말 오랜만입니당
잘 살고 계셨쥬??
오늘 이 도시는 체감 40도였어요 


입맛없는 영감 위한 중화 비빔밥 & 오이 냉국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24-07-04 18:57:53추천 6

등갈비 소금구이
딱 만원어치 입니다
댓글 2개 ▲
2024-07-04 19:43:08추천 4

오븐에 살짝 구워밨쓰예
2024-07-14 20:40:35추천 2
오우 불향 날것같아요
맛있겠눈걸!!!
2024-07-04 18:58:44추천 4

친구들과 잘가는 체인점
이날은 제가 운전해서 막걸리는 양보했어요
댓글 2개 ▲
2024-07-05 21:59:11추천 2
아!~~
2024-07-14 20:41:09추천 2
뒤에 열무김치도 맛있겠네요
김치에 막걸리 직이는데ㅠㅠ
2024-07-04 18:59:54추천 4

여긴 3공단 유명한 국수집입니다
남편이 곱빼기에 도전했어요
가뿐히   클리어
댓글 0개 ▲
2024-07-04 19:01:30추천 5

앞다리로 만든 등뼈맛 전골
큰애가 지나면서 입맛없는데 등뼈먹고 싶다해서 운동 다녀오면서 장봐 끓인 국입니다
엄마란 무엇인가...
댓글 1개 ▲
2024-07-14 20:41:40추천 2
엄마ㅠㅠ
2024-07-04 19:02:24추천 5

인스타에 유행하는 수제햄벅
사드세여
댓글 0개 ▲
2024-07-04 19:03:36추천 3

엄마 생신 날
집에 와라 니가와라 내가 가라 이러다 사진 찍을 땐 정신이 없어서 랩도 안 벗긴 것도 있고요 ㅋㅋ
댓글 3개 ▲
[본인삭제]96%충전중
2024-07-04 20:18:21추천 2
2024-07-04 23:51:22추천 1
여름 생신은 오지기 힘듭니다 ㅎㅎ
하지만 요령껏 합니당
2024-07-14 20:42:14추천 2
대박이다…멋있어요!
2024-07-04 19:05:09추천 3

애 학교 학식
공대 학식이 유명하다 해 가봤는데 너무 더워 입맛이 ...
그보다는 예전 우리학교 학식도 생각나고 가격도 열배는 뛰었더라고요
용돈을 좀 올려줘야 겠어요
댓글 2개 ▲
2024-07-06 05:46:20추천 2
이거 양이 유치원 수준인데 요즘은 유치원에도 공대가 있어요?
2024-07-08 11:23:03추천 1
데헷 양이 적 지는 않았어용
2024-07-04 19:05:38추천 3

작은 넘이 아파서 전복죽
댓글 0개 ▲
2024-07-04 19:06:09추천 3

더워서 입맛없는 영감 저녁주기
댓글 0개 ▲
2024-07-04 19:08:07추천 3

서울가면서 남편에게 여보 앵두 냉장고에 넣어줘
했더니 진짜 씻은 채반 그대로 한입 먹을랬는지 컵까지 ...하 어디까지 입력해야 씻은 앵두를 팩이나 밀패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는 엔딩이 나올까
댓글 1개 ▲
[본인삭제]96%충전중
2024-07-04 20:18:55추천 2
2024-07-04 19:08:32추천 1

남편 저녁
댓글 2개 ▲
2024-07-14 20:43:33추천 1
사진이 안나와요
ㅋㅋㅋㅋㅋㅋ아닌가 안나오는게 맞는건가요
2024-07-14 20:43:46추천 1
헐 댓글치니 나옴
죄송해요 오해해서
2024-07-04 19:09:35추천 3

엄마집에 가져갈 전복죽  노쇠한 양가부모님 저는 주말을 잃었습니다
댓글 0개 ▲
2024-07-04 19:10:07추천 3

기력없는 남편 저녁 전복숙회
댓글 0개 ▲
2024-07-04 19:11:37추천 2

싹국에서 10년만에 나온 친구와 간 나물집 20살 어린 외국딸이 쌈을 야무지게 싸먹는 거 보고 이뻐죽는줄
댓글 0개 ▲
2024-07-04 19:11:56추천 3
적위요... 저 아직 저녁 안 먹었는데 이런 거 올리시기 있습니꽈
댓글 1개 ▲
2024-07-04 19:25:28추천 3
데헷 나는 앙마여
2024-07-04 19:12:28추천 3

친구딸과 경주 미국딸들도 말차 좋아한다고 합디다
댓글 6개 ▲
[본인삭제]96%충전중
2024-07-04 20:19:41추천 2
2024-07-04 23:50:27추천 2
황리단길 안 카페였는데 하 이름을 모르겠쒀여 ㅜㅜ
2024-07-05 20:40:12추천 2
이미지 구글 검색 + 경주 라고 치니까
녹아 (NOKA) 라고 나오네용
2024-07-08 00:06:49추천 1
녹아 맞는 것 같아요
컵 끄트머리에 힌트가 있었군요
2024-07-14 20:45:11추천 2
퐈하고 웃으먄 녹색가루 후두둑 할것같아요
2024-07-18 12:35:18추천 1
다행히 녹차얼음이라 무사했어요~
2024-07-04 19:13:09추천 4

욕지도에서 먹은 3만원짜리 짬뽕 ...써글
댓글 8개 ▲
2024-07-05 20:51:01추천 2
통영 연화도 가보셨나용
저는 얼마전에 처음 가봤는데 경치가 너무 좋더라구요
수국 필 때가 제일 예쁘다네요
음식은 해초비빔밥 추천
2024-07-08 00:05:57추천 2

방금 연화도 검색을 해봤는데 ㅎㅎ
배타고 욕지도 들어갈 때 예쁜 다리가 놓여진 그 섬이었네요
진작 알았다면 한번 들려볼껄 그랬어요
밤 풍경이 아름다운 이 사진은 선물입니당
2024-07-08 08:24:43추천 2

마자영 연화도-반화도-우도 이어져있어용
2024-07-08 08:30:14추천 2

하늘도 보랏빛이고 나무도 운치있고 달까지 몽환적이게 사진 잘 찍으셨네욥
연화도는 등산 좀 빡세게 할 각오를 하셔야 멋진 풍경들을 눈에 담을 수 있어용
바닷물이 맑을 때 가시면 이뻐용
2024-07-08 08:31:06추천 2

통영 강구안 야경 놓고 갑니당
다음에 또 만나요 총총
2024-07-08 11:24:21추천 2
하 정말 갬성돋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당
2024-07-14 20:46:28추천 2
사진 대박이네요
전남친 통영사람이라 10번은 더 갔는데 난 뭘 본거지…ㅎㅋㅎㅋㅎㅋ
2024-07-18 12:36:01추천 2
전남친 얼굴에 취해 풍경이 안들어왔나봐요^^
2024-07-04 19:14:34추천 2

욕지도 배타기 전 
댓글 0개 ▲
2024-07-04 19:15:27추천 2

시아버지 교회 다녀오신 후 국수 한그릇
댓글 2개 ▲
2024-07-04 19:15:44추천 2
앗 국수가 아니라 수제비
2024-07-04 19:16:18추천 3

양가에 가져갈 그냥 반찬 구운 달걀
2024-07-04 19:18:08추천 2

발사믹에 조린 버섯 파스타
댓글 0개 ▲
2024-07-04 19:19:05추천 3

남의 내장은 오그리 좋아한대요??
하지만 장보고에서 사서 쪄줍니다
댓글 1개 ▲
2024-07-05 20:57:58추천 2
허파+막장
><
2024-07-04 19:20:38추천 3

앵두를 채반 그대로 넣어서 남편분 저녁이?ㅜ
댓글 4개 ▲
2024-07-04 19:22:30추천 3
없숩니다  ㅋㅋ
2024-07-04 19:22:56추천 2


2024-07-04 19:28:52추천 1
이번엔 뒤집어 놓으셨군요ㅜ
2024-07-04 19:44:13추천 3
입 벌리세염
2024-07-04 19:21:17추천 2

떠먹는 pizza 
댓글 2개 ▲
2024-07-14 20:47:40추천 2
오 예전에 술집에서 엄청 시켜먹었는데ㅋㅋㅋㅋ 배부를때 퍼먹기 좋죠 (안먹을 생각은 안한다)
2024-07-18 12:36:44추천 1
안먹을 생각을 안하는데
안먹은 나보다 날씬하다???
2024-07-04 19:23:39추천 3

맛난 딸기와 만든 그릭요거트 조합
댓글 0개 ▲
[본인삭제]96%충전중
2024-07-04 20:22:00추천 2
댓글 1개 ▲
2024-07-04 23:49:29추천 2
히힛 제가 어영부영 주부 27년차
멀티가 좀 잘되는 편입니당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24-07-05 20:03:03추천 2
엄마!! 나도 요즘 기력이 딸리는 것 같아ㅠㅠ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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