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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으로 끓인 국
게시물ID : cook_22755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삼월이집
추천 : 10
조회수 : 2972회
댓글수 : 17개
등록시간 : 2024/08/23 01:37:35

뭔 일이 안 풀리는지..

어제 냉장고가 고장나고, 

폰도 수리할 수 없이 고장났네요.

햄버거로 떼우다 오늘 미역국 끓이고,

폰도 새로 샀습니다.

혹시 미역국에 마늘 넣는 집 많나요?

저희 집은 안넣고 먹는데, 넣으시는 분들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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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01:38:23추천 8

접히는 걸로 샀어요
댓글 2개 ▲
[본인삭제]96%충전중
2024-08-23 01:56:01추천 6
2024-08-23 03:50:35추천 3
에어컨은 우리나라 기준, 5월 정도에 시험가동 해야 합니다.
시험가동은 최대 냉방(냉난방기는 난방도).. 20분.
이러면 문제가 있는 실외기나 오일 등등으로 에어컨 다운 되고, AS 부르죠.

한여름 철 AS는 좀 느리니..
[본인삭제]96%충전중
2024-08-23 01:56:50추천 10
댓글 1개 ▲
2024-08-23 03:54:13추천 3
맞아요. 마늘 좋아 하시는 분들 넣으시고.. 그냥 즐기는 것 도 좋아요.
저는 그냥 미역과 조선간장 맛.
2024-08-23 02:07:49추천 2
(침흘림)
댓글 0개 ▲
2024-08-23 03:35:10추천 6
파는 안 넣는게 맞는데, 마늘은 넣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안 넣는게 입에 맞는다면 그렇게 드시면 돼죠..
댓글 1개 ▲
2024-08-23 03:55:43추천 1
네, 파는 미역국과 궁합이 안 맞아 넣지 말라더군요.
2024-08-23 04:00:38추천 3
뜨신밥말아가 젓갈반찬에 호로록!!  맛난 깍뚜기에 호로록!!! 맛난 실비기무치에 후로록!!!!  ♡♡♡♡
댓글 1개 ▲
2024-08-24 20:57:18추천 0
네, 미역국은 발효된 반찬 있어야 제맛이죠.
2024-08-23 06:36:33추천 4
집에 마늘다진거는 상비하고 라면끓일때도 넣습니다
댓글 1개 ▲
2024-08-24 20:58:27추천 1
한국인은 역시 다진마늘 무리하다 싶을 정도로 보유해야 합니다
2024-08-23 13:26:22추천 1
마늘을 넣지 않으면, 미역으로 끓인 국이고,
마늘을 넣으면, 미역국 아닐까요?
댓글 0개 ▲
2024-08-23 23:18:53추천 2
다진 마늘 미역 볶을때 같이 넣으면 좀 깊은 맛이 나는데
안넣고 끓이면 시원하긴해요
전 마늘파라 항상 넣어요
누군가는 먹어보고 장어고은건줄 알았다네요 ㅋㅋ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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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4 08:19:44추천 0
마늘 넣는다는 말이 있던데 저는 일단 한 번도 안 넣어봤습니다.
오히려 다른 데서 미역국 먹을 때 뭔가 받히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가끔 있던데, 그게 어쩌면 마늘 때문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소고기국 이런 데는 마늘 넣어먹는 게 당연하지만, 미역국하고는 너무 이질적인 느낌이...;;;
미역을 한계점까지 볶기는 하는데, 마늘 넣어서 볶은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네요.
나름 제가 끓이는 미역국 맛에 자신이 있는 편인데, 뭔가 잘못하고 있었던 건가...
댓글 0개 ▲
2024-08-24 13:10:46추천 1
미역국에 양파를 넣어 먹으면 하나의 별미라더군요

파는 몰라도 양파는 괜찮은 듯
댓글 0개 ▲
2024-08-24 15:05:19추천 2
저는 마늘과 들깨가루로 미역 풋내를 잡습니다.
댓글 0개 ▲
2024-08-24 15:41:48추천 1

그것이 미역국이니까
댓글 0개 ▲
2024-08-24 15:45:42추천 1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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