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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
게시물ID : cook_22760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staccato
추천 : 7
조회수 : 2132회
댓글수 : 27개
등록시간 : 2024/11/26 01:37:43
요즘 무기력의 끝판왕입니다
계절이 바뀌면서 나이값을 하는지 체력이 바닥이네요 

피티며 크로스핏도 하는데 한번 떨어진 체력은 모든 의욕을 다 떨구네요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서론이 길었던 이유는 해먹은 사진이 적어서입니닷 데헷 


부채살 얹은 오일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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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 01:39:27추천 1
꼬막비빔밥 참나물이 잘어울렸어요
댓글 0개 ▲
2024-11-26 01:40:05추천 1

엄마집에 가져갈 반찬도 하고요
댓글 1개 ▲
2024-11-26 02:43:40추천 1
아아....요리 잘 하시는 따님을 두신 부모님께서는...
너무너무 행복하시겠습니다...

전 제 손으로 상 차려드린게...아 물론 결혼 전엔
많이 차려드렸는데 결혼 후엔 받아먹기만 했어요...

올해 연말엔 제 손으로 미역국이라도
끓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이런 생각하게 해 주셔서 감사해용!!!!

빠샤!!!!!!!
2024-11-26 01:42:06추천 1

엄마집에 가져간 소꼬리찜입니다
밀키트입니당
댓글 1개 ▲
2024-11-26 02:46:04추천 1
소꼬리찜이란 것이....이런 것이군요!!!!
2024-11-26 01:42:45추천 1

기름기가 좔좔
댓글 0개 ▲
2024-11-26 01:44:33추천 2

막내생일 해마다 캐릭터 케잌을 받아오는데 해마다 다른놈이더라구요...
댓글 4개 ▲
2024-11-26 05:50:21추천 1
꺅 마루!!
2024-11-26 11:41:50추천 0
에휴 맛은 ..늙었나보아요  시큼한 크림치즈때문에 고대로 냉장고에서 썩 코있어요
2024-11-26 18:36:39추천 1
인기쟁이군요
2024-11-27 10:16:58추천 0
이게 다 엄마 닮아서???
네 알아서 벌서고 있을께요
2024-11-26 01:45:51추천 1

이른 크리스마스 트리를 끝으로 진짜 놀라울정도로 뭘 안해먹었네요
그런디 이 뱃살은 모다???
댓글 4개 ▲
2024-11-26 01:52:48추천 1
똑똑똑똑!!! 저 장식장 안에 예쁜 것들 좀
자세히 보고 싶습니다!!!!

어머님 문 좀 열어 주세요~~~~~~~~~~~~~~~~~
2024-11-26 02:00:49추천 1
ㅎㅎ 그냥 아이 어렸을 때 손바닥?  마트로시카 여러나라 열쇠 캐나다올림픽 마스코트인형들 이런거 예요
2024-11-26 18:38:18추천 1
트리 사파이어 포도같아요 ㅋㅋㅋㅋㅋ
2024-11-27 10:16:01추천 0
마시겠쮸?
2024-11-26 03:10:18추천 2
오 다 맛있겠어요
댓글 1개 ▲
2024-11-26 11:40:42추천 0
고마워요
2024-11-26 05:51:33추천 1
딸로는 위장이 힘드니…
어머니 저예요 잃어버리신 똥강아지 점순이예요
문좀 열어주세요!!!
댓글 1개 ▲
2024-11-26 11:40:32추천 0
강아지로는 어림도 엄따
돼지로 환생하면 오너랏
2024-11-26 11:42:31추천 0

시아버지오신 어느 날
댓글 1개 ▲
2024-11-26 18:37:09추천 1
우리집에도 오셔요
2024-11-26 11:43:01추천 0

꼬막무침
접시가 넘넘 귀엽습니다 꺄악
댓글 0개 ▲
2024-11-26 11:43:36추천 0

꼬막부침개
뭘 사면 뽕을 뽑습니당
댓글 0개 ▲
2024-11-26 18:37:45추천 1

저 이거 먹고 야근 중인데
도움 좀 주십쇼…
댓글 1개 ▲
2024-11-27 10:15:24추천 0
제가 뺏어먹고싶네요
피하세욧!!
2024-11-28 23:44:07추천 0
기양 모 끝왕판이네요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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