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지금 동유럽의 리투아니아에 도착!!
좀 돌아다니다 시간을 보니 점심시간이 조금 넘은 시간!!
배가 고프니 어디로 갈까 하다가...
루타스라는 음식점은 갔음!!
직원분이 친절하게 자리 안내 받고
메뉴판을 받았는데... 오잉?
비버 스튜...?
어...? 궁금하군...!!
타국에 왔으면 타국의 요리를 맛 봐야지!!
비버 스튜와 콜라 한 잔을 주문!!
그리고 처음 맛 본 비버 스튜!!
무슨 맛일까? 두근두근 와쿠와쿠 도키도키
흠...? 흠...? 흠...!!
이... 이 맛은...?!
어...? 송아지 고기 맛이 나네...?
오 신기하다!! 맛이 좋아!! 스튜 국물에 곁들인 감자와 비버 고기를 언져서 먹으니
마시쪙!!
가격도 예전 에스토니아 올데한자에서 먹은 사슴 스테이크의 반 정도 가격인 28유로!!
생각보다 저렴!! 그리고 생각보다 익숙한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