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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cook_22778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어엌★
추천 : 2
조회수 : 1269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26/02/27 17:55:47
사회 초년 시절에 지방 지사 발령이나서 근무한적 있는데 그 동네는 봄에 옻순을 따서 나물로 먹더라구요. 나한테도 권해서 먹어는 봤는데 풀향이 너무 강해서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음요. 고수나 민트 먹는 기분으로 먹는건가?
다만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사망사고도 나는걸로 알아서 굳이 목숨 걸고 먹을 정도냐면 그 정돈 아닌것 같았습니다.
사실 복어도 개인적으로 맛있는건 인정하지만 매년 사망사고 발생하는거 생각하면 목숨걸고 먹을만하냐 하면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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