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가 먼저 와서 한번 뜯어 봤습니다.
뽁뽁이 보고 "이야 포장 잘 해놨네~"
라고 생각했는데
밑부분이 뜯겨져 있네요? 65만원짜리 메인보드인데
아수스 비싼보드는 미리보기 기능이 박스에 탑재되어있죠.
거꾸로 들어있네 ????
이거 보고 대충 예상 했습니다. 물건을 확인한건지 아니면 지들도 궁금해서 어차피 아수스 보드는 봉인씰도 없으니
한번 구경해본건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한번 물건 꺼내봤다는건 100% 네요. 기분 확 나쁘더라구요.
꺼내볼라면 좀 티 안나게 꺼내보던지....
일단 보드는 이쁩니다.
소켓도 엄청 커요. 요런건 처음 봤네요. 보드엔 상처도 없고... 찝찝하지만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뒤에도 주렁주렁...
부속품 같은건 나중에 조립할때... 올리겟습니다.
시리얼등록도 해봤는데 잘 등록되구
14년 11월 생산 제품이네요. 아수스 시리얼은 생산날짜 알아보기 힘드네요. 숫자대신 다 알파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 엄마가 맨날은 아니지만 홈쇼핑 충동구매를 잘해서...
저기서 2박스 빼고 전부다 CJ택배로 왔습니다. 아저씨 표정이 "이 집 뭐지" 하는 표정...
일주일에 3~5번씩 오니까 이제 이름도 다 외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