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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정화운동의 효과실감
게시물ID : bestofbest_22820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하하하대디
추천 : 373
조회수 : 15455회
댓글수 : 45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16/01/14 10:41:41
원본글 작성시간 : 2016/01/14 09:39:21
와이프가 유치원 교사입니다
한창 정치사안의 중심인 누리과정 예산안에
어찌보면 직접적인 연관이 있죠
누리과정 예산에는 교사 수당도 포함이 되어 있으니까요.
그것도 경기도 교육청 소속입니다

그런데 더 발등에 불이 떨어진건
유치원 원장님들입니다
누리과정 예산안이 해결이 안되고
지원이 중단되면 원아모집에 엄청난
타격이 오거든요

그런데 웃긴게 원장님들은 누굴 탓하는줄 
아세요?..
이 사단의 원흉이 누군지 알고 그러는지
모르고 그러는지
어제 원장님들이 더 민주당 국회의원 사무실인지 당사인지 가서 시위를 하셨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열심히 와이프한테 설명했더니
 저보고 더민주 당원이라고 편드는거 아니냐고 하네요...지금 원장님들 이하 유치원 교사들은
누리과정 예산을 지역자치단체 예산으로 진행하는걸 막고있는 더민주당을 원망하고 있습니다. 이게 뭔.... 

그래서 인터넷 들어가서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지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N운동 믿고..ㅋ)

집에서 한참동안 핸폰 들고 열심히 보더니
그럼 ㅂㄱㅎ가 문제인거네? 이럽니다
제가 얼마나 열심히 잘 알지도 못하는 지식으로
예산안이니 정부지원이니 예비비 추경예산
섞어서 설명해도 못믿더니
뉴스검색 한번 해보고 사실관계가 바로 
파악이 된거죠..

댓글정화운동이 없었더라면
아마도 와이프 이해시키기 참 힘들었을겁니다
오히려 
거봐~사람들 다 그러잖아. 더민주당 때문이라고~ 이랬겠죠..
정치쪽에 큰 관심이 있던 없던
댓글은 엄청난 위력을 발휘합니다
"사람들 다 그러던데??"
 정치기사 뿐 아니라 사회,연예 모든 카테고리
에서 그 기사에 대한 직접적인 사실정보를 알수
없는 경우, 본인의 지식이 해박하여 기사에 대한 옳고 그름을 정확히 판단할수 없는 경우
대체로 사람들이 의존하는건 댓글,베댓이고
저역시 마찬가지니까요.

와이프가 원장님께 톡으로 기사 링크를 
보내드렸더니..
본인도 정확하게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이 
안된다고 회의를 해보신다고 합니다

댓글 정화하는 움직임이
많은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효과로,
진실을 알게 된 사람들이 올바로 움직이는 효과로,
올바른 움직임이 세상을 바꾸는 효과로
부디 이어지길 바랍니다  
출처 본인.와이프.feat.유치원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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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09:48:25추천 17
좋은 결과네요 ^^
댓글 0개 ▲
[본인삭제]낮은자리에서
2016-01-14 09:59:15추천 18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6-01-14 10:08:30추천 64

본인들 주머니에서 돈나가는게 생겨야 관심이 생깁니다.
다같이 힘드니깐 그러려니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바꿔야합니다.
댓글 1개 ▲
2016-01-14 15:53:56추천 0
중간중간 지킵니다! 라는 문구가 너무 안타깝네요.. ㅠㅡㅜ
2016-01-14 10:08:35추천 18
저도 네이버에서 꾸준히 활동합니다~~ 뿌듯하네요~~^^ 추천~~
댓글 0개 ▲
2016-01-14 10:21:37추천 4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37&aid=0000105137

김필규 기자(뉴스룸, Jtbc)와 손석희 앵커의 팩트체크입니다. 부인께 카톡으로 보여주시면 좋을 듯하네요.
댓글 1개 ▲
2016-01-14 11:06:29추천 15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것이 왜 중요하냐면, 아무리 SNS를 열심히 한다 해도 결국엔 사람들이 근거를 삼는 것은 기사라는 것이죠. SNS에서 서로 기사를 근거로 대며 공감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는데, 그 때 링크를 걸거나 시사를 학습하거나 하는 것이 대부분 포털, 특히 네이버에서 가장 많이 본 뉴스에 국한되는 경향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거기 댓글들이 국정원, 알바, 일베에 의해 조작되고 있는 바람에 사람들이 혐오하고 상식적인 의견이 사라지게 된 것이죠. N운동은 네이버 등 포털을 혐오하지 말고 참여하자는 것이구요.

좌표찍고 화력지원? 우리 배후에 누가 우릴 조종하는 사람이 있나요? 일베처럼 뒤에 뭐 국정원같은 거라도 있습니까? 그냥, 연예기사건 스포츠기사건 시사관련 기사건 네이버에서 볼 때 댓글창을 혐오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우리가 참여하면 바뀌니까요.
2016-01-14 10:27:35추천 8

씨원합니다
댓글 1개 ▲
2016-01-14 11:38:13추천 0
그 와중에 수지;;
2016-01-14 10:39:18추천 9
요즘 다른건 안믿어도 베플은 믿는 세상입니다..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6-01-14 10:44:04추천 15
국정원이 괜히 댓글조작한게 아니겠지... 국정원 믿고 가 본다
댓글 0개 ▲
2016-01-14 10:44:52추천 7/2
조직된 시민의 힘.오유의 힘!
댓글 0개 ▲
2016-01-14 10:44:58추천 3
긍정적인 효과 입니다. 짝짝짝
댓글 0개 ▲
2016-01-14 10:45:16추천 3


댓글 0개 ▲
[본인삭제]이쑤시개머겅
2016-01-14 10:45:32추천 59
댓글 1개 ▲
2016-01-14 10:50:13추천 17
맞습니다. 그걸 너무 방치해뒀죠.. '너희들이 무지해서 선동 당하는거야'라는 것 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 진실을 표현해야 모든 사람이 관심 갖고 발전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2016-01-14 10:46:08추천 14
누리과정은 교육청이 아니라 보건복지부 담당인데 청와대나 보건복지부 가서 시위를 하던가 하지 교육부는 예산 배정도 못받아서

지금 3년간 겨우겨우 끌고 왔거만 누굴 탓하는거냐? 몰라서 그런거라 생각은 하는데...

요즘 경기도교육감 혼자서 1인시위하고 참 불쌍한 상황인데 말야... 이런식으로 진보교육감 다 죽이고 직선제 폐지 수순 밟고

자기네 입맛에 맞는 교육감 가져다 꽂아서 아이들을 파랗게 물들이겠다는 아주 장기적인 정첵이네여
댓글 1개 ▲
2016-01-14 10:52:34추천 5
누리과정이 지금 양분화되어있죠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치원은 교육부 산하 교육기관이고
어린이집은 보복부인지 여가부인지에 소속되어있습니다
정부가 유-보 통합을 추신하다가 반발과 예산 문제로
답보중인것으로 압니다만., 결국 누리과정 예산
자체가 정부정책이라면 예산을 지원해야 하는데
지자체에 떠넘기고 우린 최선을 다했다
나머지는 알아서~
이러고 있습니다
×은 지들이 싸놓고 남보고 치우라고 나몰라 하는중.,
2016-01-14 10:48:22추천 14
[N 프로젝트]는 적극지지층이 선의를 가지고 시작한 [자발적인 여론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판하기에 앞서, 잠시 지켜봐주시는 것도 하나의 방안입니다.

문재인의 명언 [작아지더라도 단단해지겠다] 명심하자고요
댓글 0개 ▲
2016-01-14 10:49:09추천 6
더 열심히 참여해야겠네요. 다같이 화이팅!
댓글 0개 ▲
2016-01-14 10:49:17추천 8
요즘 시대가 인터넷이 주력입니다.
국정원이 그래서 이용해먹었던거고, 지하철에 가보시면 모든 사람들이 핸드폰을 이용해요.
댓글에 효력은 막강하고 그만큼 물타기도 심하고 한 사람에 의한 선동도 굉장합니다.
댓글 0개 ▲
2016-01-14 10:49:52추천 14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7EwY9-KU4nI&app=desktop

어제 본 누리과정의 진실이란 동영상입니다.
이 영상 보여주시면 더 쉽게 이해시키실 수 있으실것같네요.
댓글 1개 ▲
2016-01-14 10:54:28추천 2
깔끔하네요
2016-01-14 10:50:22추천 8
맞아요 티비 뉴스에선 제대로 된 정보를 얻을 수 없고
들리는 소식들은 절망적이고....그러다보니 정치는 다 더럽다며 차라리 안본다며 외면하고 맙니다.
이게 보통의 사람들 저같은 사람들의 모습이에요.
현실이 팍팍하니 슬픈거 못보겠다며 세월호 얘기도 안보려해요ㅠㅠ

그나마 접할수 있는게 포털이고 댓글에 호감도 높은걸 여론으로 여겨요.
이게 다수의 여론인가보다...그럼 이게 맞는건가보다 이렇게 가더라구요
저도 그러니까요.  댓글 정말 중요합니다.
댓글 0개 ▲
2016-01-14 10:51:03추천 5
그럼요. 한국 사회에서 네이버가 차지하는 여론에 대한 여파는 엄청납니다. 열심히 동참하겠습니다!
댓글 0개 ▲
2016-01-14 10:53:52추천 9
뉴스에 대한 불신 때문에 댓글을 더 믿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네이버 댓글 정화가 기레기들이 쓰는 기사 하나보다 더 강력해요.
댓글 0개 ▲
[본인삭제]헛참
2016-01-14 10:54:41추천 5
댓글 0개 ▲
2016-01-14 10:57:57추천 12
힘있는 사람들에게는 뭐라고 하지 못하면서 주민센터 공무원들에게 소리치는 진상들 많지요. 주민센터 공무원들이 떼쓰면 들어줄 것 처럼 만만해보이니까 (실제로 민원들어가면 곤란하니까 왠만하면 다 해주니까) 진상을 피우는거죠.

이번 사태도 대통령한테는 씨알도 안먹힐거니까 원장들이 논리에 안맞아도 교육감한테 가서 떼쓰는거라고 봅니다. 원장들 모으고 가서 떼쓸 정도면 어느정도  지식은 가지고 가는 것일텐데 누리과정 예산이 누구 책임인지 몰랐다는건 상식적으로 맞지 않죠. 이번에 교육감들이 들고 일어나지 않았다면 원장들 떼쓰는 것으로 또 지방에서 그분 생색내기에 돈썼을겁니다.
댓글 1개 ▲
2016-01-14 11:13:48추천 3
정답입니다. 저도그렇게생각해요
당장 급하니까 그러는듯..
2016-01-14 11:01:03추천 3
공약만 지켰어도 이런 일은 ...
댓글 0개 ▲
2016-01-14 11:01:05추천 5
누리과정에 관한건 노유진의 정치카페 들어보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댓글 0개 ▲
2016-01-14 11:09:16추천 5
꾸준히 참여한 보람이 나는 글이네요 너무좋아요!!!!
댓글 0개 ▲
[본인삭제]한국사랑사랑
2016-01-14 11:10:55추천 1
댓글 0개 ▲
[본인삭제]니코마키
2016-01-14 11:26:18추천 6
댓글 1개 ▲
2016-01-14 11:39:06추천 5
그러게요 더 좋은말이 있었네요
뉴스보기 운동&정치참여 운동 :)
2016-01-14 11:34:21추천 4
댓글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다면 ....찌라시 언론들에 왜곡된 보도기사들은 힘을 잃고 말겠죠
댓글 0개 ▲
2016-01-14 11:50:20추천 18
경기도 사는 유치원생 부모입니다.
며칠전에 유치원에서 공문 내려왓어요. 내용인즉슨 지방 교육청이 정부로부터 돈을 받앗는데 일부러 안풀고 잇다. 그러므로 학부모들이 나서서 교육청에 항의전화해달라. 화력지원요청한거죠
그거보고 얼마나 실망이 되던지..
유치원에 전화해서 원장님께 따졋습니다. 국가에서 공문 내린것 같앗거든요. 학부모들한테 뿌리라고.. 그게 아니라면 이렇게 편파적으로 공문을 쓸 수는 없거든요.
원장님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가 움직여야지 이걸 지방교육청만의 잘못으로 모는건 문제가 잇다고 말씀드렷습니다만
유치원총 연합회의 입장이라고 하시네요.
이 공문이 지역엄마들 까페에 돌고 잇어요. 총선이 걱정입니다
댓글 0개 ▲
2016-01-14 12:10:52추천 3
좋은 소식이네요 n운동 적극참여하고있습니다 모두화이팅
댓글 0개 ▲
[본인삭제]까망표범
2016-01-14 12:12:06추천 0
댓글 0개 ▲
2016-01-14 12:14:26추천 1
허... 뜨악 했습니다. 사실관계 파악도 제대로 하지 않고 그냥 막 몰려가서 시위를 한거네요...

시위 할 생각이면 내용에 대해서 파악은 제대로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댓글 1개 ▲
2016-01-14 12:30:33추천 3
공문을 직접 읽어본 입장에서는..
이 공문 국가에서 학부모들에게 보내라고 내려온게 아닌가 싶을 정도엿어요. 아니면 유치원 총 연합회 회장단이 정부와 여당쪽이거나요 ..  대다수 경기도 학부모들은 유치원측 주장을 보고 돌아섯을겁니다
[본인삭제]좋아효
2016-01-14 13:34:57추천 4
2016-01-14 12:24:30추천 1
진짜 이해가 안감 조금만 찾아보면 누가 잘못하고 있는걸 알텐데 옆에 사람이 뭐라 말한다고 다 휩쓸리는게 이해안감 하나 더 체감 경기던 뭐든 지금 살기 좋나요? 현 지금 집권 여당이 누구고 대통령이 누구고 쥐새끼 행적과 집권 여당이 누구였나만 생각해도 어떤 상황인지 모르나? 이건 정치 무관심에 아무리 얘기해도 귀닫고 눈가리고 들으려 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자신이 찾아보려 하지도 않으니 문제지 참 답이없네
댓글 0개 ▲
2016-01-14 12:29:06추천 0/4
저도 경기도 사는 유치원생 부모입니다.
교육청에서 예산액 정하면 하면 경기도 의회에서 예산 편성 결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회에서는 정부가 누리과정 지원한다고 했으니 정부에서 해라는 입장이고 정부는 지자체가 해결해라고 싸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둘이 싸우는 동안 유치원 보내는 부모들은 속이 탑니다. 유치원비가 엄청 오르니깐요. 그리고 경기도 의회를 구성하는 다수당이 민주당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유치원 부모와 원장입장에서는 정권이고 뭐고 누가 이기든 교육비를 받는게 맞는거지요. 그래서 일차적으로 통과를 안시켜주는 민주당에다 요청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 더민주당 당원가입한 사람이지만, 당장 가정이 휘청거리게 생긴판에서 민주당 원망스럽습니다. 아니 원망하면 안되겠지요 근본적으로는 누리과정 지원을 약속한 정부가 가장 큰 문제인줄은 압니다. 이러저래 새우등 터지고 있는 부모로서 화가납니다.
댓글 0개 ▲
2016-01-14 12:35:33추천 1


댓글 0개 ▲
2016-01-14 13:10:26추천 0
원래 사람 심리가 가까운 사람 말보다는 제삼자의 말을.. 한명의 말보다는 두명의 말을 더 신용하는것 같아요.
댓글의 파급력은 엄청난것 같습니다. 닭년과 개누리가 댓글작업에 쓰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괜한게 아니죠.
댓글 0개 ▲
[본인삭제]239rf9f
2016-01-14 13:24:27추천 1
댓글 0개 ▲
2016-01-14 13:32:44추천 0
저도 어제 뉴스보고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예산편성에 문제가 생겼는데, 야당 당사가서 데모를 했다는게.
여당과 야당 차이점이 뭔지 구별도 못하는 건가?
댓글 0개 ▲
2016-01-14 13:41:02추천 1
네. 저도 이 네이버정화운동은 국정원과 일베의
여론조작을 방어하는 효과적인 수단이라
생각합니다. 일부에선 이 운동도 부자연스러운
조작이 아니냐고 평하는 걸 봤습니다.
저는 그러한 반론은 대안없는 반대라고 봅니다.
그 생각이 옳다고 하더라도 네이버여론조작을
막을 다른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이 정화운동만이 답인것이라고 봅니다.
댓글 0개 ▲
2016-01-14 13:46:33추천 0
정리, 요약해보자면
유치원은 보건복지부(중앙정부) 소관이었는데 국무회의(중앙정부)를 통해 교육부의 의사와 상관없이 시행령을 만들어 교육부 소관으로 넘김
그래놓고 교육부 예산으로 41조원(초중등 예산이었던 전년도 예산에서 8천억원 추가지급)지급, 4조원을 유치원에 예산편성(누리과정) 하라 함
교육부는 8천억원 더준거로는 교사들 임금 인상분, 건물 유지보수에 쓰기도 빠듯하다 함(누리과정 예산까지 편성하기에는 모자람)
대통령은 교육청이 예산편성 안하는게 "정치적 공격이다" 라며 비판
그런데 알고보니 누리과정 예산편성은 박근혜 공약, 그것도 중앙정부(보건복지부)에서 책임진다고 공약했던것

더 짧은 요약: 누리과정은 박근혜공약, 중앙정부에서 해준다고 했던것인데 교육부에 떠넘기고 예산도 제대로 주고는 왜 예산편성 제대로 안하냐고 박근혜가  교육청을 욕함

박근혜: 내가 (누리과정) 해줄께! -> 너네(교육청)가 알아서 해! -> (교육부가 예산이 모자르다고 함) 애들가지고 정치질하냐?
댓글 0개 ▲
2016-01-14 13:50:07추천 0
대부분의 원장님들은 전형적인 새누리빠들이시죠.
댓글 0개 ▲
2016-01-14 14:07:59추천 0
엿보기효과였나 이것도 무슨 말이있는데
나에게 설득을 하려고 직접적으로 하면 불신부터하고 지나가다가 듣거나 우연히 듣게 되면 신뢰하는 효과...
댓글 0개 ▲
2016-01-14 18:37:11추천 0
네이저 댓글을 지배하는 자가 여론을 지배합니다.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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