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4세대 32G 짜리인데요ㅡㅡ 36ㅇ만원에 삿스빈다,, 체육시간에 털렸는데요 우리반일 확률은99.999%인데 도대체 의심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근데 친구 하나가 행동이 약간 의심이 되는데 물건이 없어지니깐 모든 사람들이 의심이 되더라고요 ㅡㅡ 근데 이상한건 우리반에는 아이팟 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3명있는데요 그중한명을 밥먹으로갈때그냥 책상위에 나두고 다녀도 아무도 지금까지 훔쳐가지 않았습니다' 딱히 악감정있는 사람도 없는데 일단 체육시간은 자유로워서 거의15명정도 반에 왔다가다 합니다 수업시간에도 심증가는 사람 딱1명이 있는데 도데체 어떻게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너무 억울하고 그돈 모을라고 알바한 시간을 생각하니 눈물이 없을 가립니다 어떻게해야함? 참고로 고1이고 의심되는 사람이 내가 아이팟 처음 사고 가져온날부터 아 나도 갇고싶다를 50번 넘게 말했고요 비번도 알고 저랑 꽤 친한애인데 의심되서 빡쳐요 ㅠ 담임한테 말햇는데 이건 도저희 찾을 수가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