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란 표현이 갑자기 낯설게 느껴집니다.
12년도까지가 제일 좋았고, 14년까진 버틸만 했는데
14년 말부터 힘들어지더니 15년은 입에 풀칠하는 정도였고, 16년도는 적자의 연속
올해 벌써 2월 중순인데, 매달이 피가 마르는군요.
물가가 오르지만, 물가가 급격하게 떨어진 품목도 있긴 합니다. 판매업쪽에 종사하는 분 중에는 공감하는 분도 계실거라 봅니다.
뭔가 풀릴듯 하면서도 안풀리는 이.. 이게 내 문제인가 심각하게 고민도 많이 해보고 사회적 문제라 생각도 해보면서
참 여러 생각이 드는 아침이네요.
오늘도 일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