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를 업 시키고 술을 즐기고 분위기를 즐기는 걸로 알고 있지만... 요즘 술 먹는 것들을 보면 이게 자신의 주량을 과시하기 위해서 술을 먹는 대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정말 강하게 듭니다.
술 먹기 대회로 인해 추태를 부려도 추태가 아닌 것이 되어버리고... 술자리 문화는 점점 문란해져가고 있고... 술을 못먹어서 토하는 것을 수치로 여기고 있고... 기본 2병은 마셔야 한다는 논리로 사회에 부적격이라는 취급을 해 버리고... 주량으로 사람의 됨됨이가 판단이 된다는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