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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humorstory_26894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나랑놀아★
추천 : 0
조회수 : 464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1/12/21 10:18:05
나는 소규모 공장들 돈 오고가는 걸 볼때마다
도대체 왜 어떨때는 적자가 나는걸까 이해가 안 갔다
그리고 한번 쭉 살아보니까 알 것 같다
그 골빈 새끼들은, 돈이 많이 남는 날에는
조그만 곱창집에서 지들끼리 돈모아서 술을 마신다
음주운전은 당연한것처럼 여기고
한두번씩 벌금 나오면 그건 그냥 수다거리다
가끔씩 취소도 당하고, 그럼 사람 불러서 트럭 쓰다가
한 일이년 간격 두고 다시 따서는, 똑같은 짓 하고 다닌다
사람을 써서 일을 시키고 월급을 줘도 남는 돈을 벌면서
모으진 않고 하루하루 술 마시고 벌금 때우고
결국 본전치기 아니면 본전치기를 넘겨서 갖다 버린다
내 생에 다짐한게 있다면 이런 쓰레기들과 상종하지 말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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