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너만보면 미치겠소!!
게시물ID : bestofbest_2326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emi0078
추천 : 249
조회수 : 10296회
댓글수 : 0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08/06/11 23:39:42
원본글 작성시간 : 2008/06/11 19:10:56
+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의 아내가 큰 맘 먹고 고양이 의상을 입고 거리로 걸어나왔습니다. + 가족이 함께하니 참을 수 있다고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더군요 + 언젠가 내 두 아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한 2008년 6월의 그날을 기억하겠지요? + 힘들지만 즐거운 산책이었습니다.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