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간간히 유머보는 재미보다 일베총들 구경 오는 재미에 오유 오네요.
일베 왈 스스로 '병신'인줄 아는 것이 장점인 자칭 '병신'들의 병신춤도 여전하고,
그 애잔한 한나라당 실드 인생에 시급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선동당한 불쌍한 일베 꼬꼬마들은 돈도 안받고 그러고 있을테니...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대선까지 얼마 안남았습니다.
후회가 남지 않도록 많이 벌 분은 많이 벌고,
그냥 쌍욕에 굳건히 맞서는 당당한 병신짓을 인생에 후회없이!
부모에게 아내에게 자식에게, 나 살아서 일베를 했다!
최후의 병신멘트를 위해 노력합시다!
솔직히 인생이 진척없이 무의미하게 지나가고 있어서 요즘 많이 힘든데,
일베총들 덕에 내 인생의 가치에 대해 용기를 얻고 갑니다.
일베도 아닌 오유에서 새벽을 보내는 일베 '병신'들 화이팅!
p.s 혹시 일베총이 덧글 달거면 '관심줘서 고맙다' 를 꼭 달도록 합니다.
존댓말을 듣거나 사용하면 뒷목꼬이는 병있는거 아니까 반말로 써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