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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outstudy_23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Peacemaker
추천 : 3
조회수 : 474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5/08/28 21:25:59
유학생활 이제 7년이 되가지만, 매년 한국와서 어머니 얼굴보고 잠깐 일하다가 들어가는데
매년 한국 뜨기 전날밤은 기분도 씁쓸하고 떠나기 싫지만 한편으로는 또 빨리 가고싶은 그런 기분이네요..
이제 어머니 얼굴도 내년 5월이 되서야 보겠네요.
유학생 여러분들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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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9 06:19:41추천 0
저도 거의 2년에 한번 꼴로 들어가다가 올해는 이래저래 하다 안갔는데
한국에 가지 않는것 보다 엄마 할머니 이모 못보는 슬픔이 더 크네요ㅠㅠ
모두들 향수병 이겨내고 힘차게 새로운 1년 시작하시길!
2015-08-29 09:22:11추천 0
열심히 공부하시고, 좋은 결과를 위한 준비를 잘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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