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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humorbest_23500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미란다
추천 : 45
조회수 : 6314회
댓글수 : 4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09/06/02 19:33:16
원본글 작성시간 : 2009/06/02 17:22:13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2009-06-02 17:51:53추천 0
공감.
여자가 다리 벌리고 앉은 순간, 그 버스는 지옥행이죠.
기사 아저씨가 한눈 파는 사이 쿵.
2009-06-02 18:38:07추천 1
그러게요, 치마속에 반바지를 입고 있으면 꼭~ 모으고 앉으세요
2009-06-02 18:53:19추천 2
커피 배달하시는 누님들.!
제발 다리 좀 오무리고 타주세요 ㅠㅠ
택시 탔다가 황천길을 갈 뻔했음.
사실 나도 고개를 돌렸지만..
다시 앞을 봤을때 아직도 고개를 돌리고 계시던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을땐.
화를 내야할지 부끄러워야 해야할지 판단이 서지 않았고
자동차는 이미 방향을 상실했고
가로수는 점점 가까워 오고...
2009-06-02 19:16:14추천 1
나는 엄마가 보고 싶고..
엄마 엄마 엄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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