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생일 때부터 하프 라이프를 하면서 빠루 들고 외계인 처단한 사람이고
중학생일 때는 콜 오브 듀티 하면서 세상을 구하는 특수부대로 살았고
고등학생으로는 RAMA 입문하면서 현대 무기가 이렇게 무섭습니다고 알은
진성 밀라타로 게임 덕후 입니다
막 뉴스에서 게임 때문에 IS 들어 갔다고 하는데
멀리 갈 것도 없이
서든 어택만 봐도 잘해봐야 수십 명 잡아도 한 번의 실수로 골로가는데
그걸 모를 사람이 어디 있나?
IS 들어간 학생이 게임 광적인 팬이라면 더더욱 말이 안 됨
콜 오브 듀티에서 나오면서 게임 팬에게 이름을 떨친
AC-130
AC130 뿐만 아님
UAV
조용히 헬파이어 미사일 날려서
테러리스트 시체 조차 남기지 않는 조용한 킬러
AH-64
수천 미터에서 기관포로 쏘던가
미사일 날려서
당하는지도 모르게 사람 죽이는 공격 헬기
특수부대원
완전한 살인 병기들입니다
일단 개개인 전투력도 뛰어나지만, 특수부대원들이 정말 무서운 건
적진에 잠입해서 아군 전투기나 폭격기에 적 위치를 알려줘서 버리는 역할을 하는 것 입니다
일명 헌터 킬러 라 하는데
헌터(추적꾼):특수부대
킬러(살인자):전투기
특수부대가 적을 찾고 전투기가 조지는 방식입니다
메달오브아너 티어1에서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애들이 작전하고 있는 곳에서 있다간 특수부대원에게 쥐도 새도 모르게 목 따 여 뒤지던가
항공폭격 맞고 뒤지던가 둘 중 하나입니다
저격수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총알 날라오는것도 모르고 뒤지는 거에요
전투기
폭탄 떨어지면 그냥 죽는 겁니다
피하지도 못해요
종류에 따라 운동장 전체를 초토화하는 폭탄을 피한 인간이 있겠습니까?
저런 병기들은 게임에서 주인공들이 테러리스트나 악당 조질 때
수도 없이 쓰는 병기들인데
이런 존재에 대해서만 조금만 알아도
IS 같은 테러리스트 조직에 들어가면
공격 당하는 것조차 모르고 뒤지는 게 뻔하는 다는 걸 알텐데
왜 들어갔을까요?
뉴스에서 게임을 너무해서 게임 세상과 현실과 혼돈할 만큼이라면
김 군은 더 더욱 게임속에서 늘 털리는 테러리스트(IS)조직에 들어가면 개죽음 당할껄 뻔히 알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김 군이 정신 상태가 아주 맛 가서 현실에서도 뒤져도 다시 리스폰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한 말입니다
애초에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고딩이 테러리스트와 접선해서 아무 방해 없이
우리 나라를 떠나 IS에 가입하게 만든 무책임한 국가를 탓해야지
왜 게임한테만 지랄하는지 이해가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