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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사진공유
게시물ID : baby_2435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워터소일
추천 : 1
조회수 : 1954회
댓글수 : 10개
등록시간 : 2019/03/15 21:20:13
지금 70여일 넘은 아이 키우고 있는데요 
양가에 사진공유는 어떻게들 하시나요? 
단톡방에 올려주나요? 
양가 첫 손주라 관심이 엄청난데..
사진올려라 동영상이 짧다.. 
은근 스트레스받네요 
거기다 동영상보고 이래라 저래라 ...
영상통화도 자주 하시나요?  
그리고 약 한 4-5시간 걸리는곳에 가려면 언제쯤 장거리 외출이 가능할까요?
시댁 친정 다 멀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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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ROSEE
2019-03-15 21:57:06추천 4
댓글 0개 ▲
2019-03-15 21:58:58추천 4
전 시어머니 영상통화는 보통 남편이해요~ 남편이 영상통화할거면 본인 한테 하라고 신신당부를 해서요. 전 영통에 제얼굴 나오는거 안좋아해서 남편 한테 미리 말하고 소리만 출현해요.
이건 우리 가족들도 마찬가지구요. 남편 출현 아에 안해요. 남편 안부물어보면 없다고 하거나 다른거 하는중이라 둘러대구요.
양가 모두 일주일에 한번정도 하는거같은데
각자집 케어는 각자가해서인지 스트레스 크게 안받아요.
영상이 짧니 애기옷이 얇니 이딴말하면
전 사진 안보냅니다.. 왜 안보내냐고 물어보면 자뀨 머라하니 스트레스받아서 못올리겠다고 말해요.
아 친정에 한정해서요.
시댁에도 주로 남편이 사진올려요. 전 궂이 남편한테만 찍은사진 보내면 남편이 저도 함께있는 시댁단톡방에 토스합니다.
당연 어머님께서 왈가왈부 하시는거 남편이 케어하구요.
댓글 0개 ▲
2019-03-15 22:21:39추천 1
네이버 밴드어플 (이렇게 직접언급해도되나)
깔아서 가족들 다깔게하고 거기다 올렸어요

전 자주안하는데 남편이 매일
쉬는날이면 하루에도 여러번 올리더라구요
내가 사진영상 보내는 스트레스는 덜했지만
남편이 너무 많이올리는것도 스트레스..
오늘 뭐했는지 뭐먹었는지 어디갔는지
일거수일투족이 보고되는것 같아서요

암튼 점점 커가니 그런요구도  뜸해지고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해요ㅎㅎ
아기가 어릴때일수록 양가의 관심이 힘들지만
어쩔수없는것 같아요
댓글 0개 ▲
2019-03-15 22:22:52추천 3
시댁과의 영상통화는 남편 담당. 일주일에 세 번 정도?
친정과의 영상통화는 내 담당. 거의 매일.
사진은 제가 양가에 보내요. 일주일에 두 세 번.
사진만 라인이나 톡으로 보내고 대화는 안하구요.
약간 귀찮을 때도 있지만 시댁 친정 모두 바다 건너인 상황이라 시댁은 일 년에 한 번(대신 한 번 가면 3주), 친정은 일 년에 두 번(여기도 한 번 가면 최소 3주) 가니 원하시는 만큼 만나지 못하는 상황인대 양가 부모님들이 아기를 넘 예뻐하시는 게 감사해서 영상으로만 가능한 자주 보여드리려고 하는 편입니당.
댓글 1개 ▲
2019-03-15 22:26:11추천 2
아 근데 자주 연락해도 스트레스를 안받는 건 양쪽 부모님 모두 사진이나 영상 받으면 좋아만 하시지 간섭하거나 그런 게 없어서인 것 같네요 ㅎ
2019-03-16 02:53:26추천 1
저희집은 제가 시댁은 신랑이 - 시댁은 신랑에게 영상 사진 다 넘기면 알아서 보내요 영통도 마찬가지구요
이렇게 해도 별말 없으셔서 요새는 오히려 제가 시댁에 보낼때도 있어요 남편이 잘 안보내더라구요;;
물론 제가 보내려는 마음을 먹는것도 시댁에서 굳이 닫달하고 부담주지 않으셔서 가능한거 같아요
외출은 집집마다 달라요 저희 신랑은 애 부담된다고 돌지난 때도 멀면 가지 말자고 하는데요 아는 언니는 애 백일 되자마자 주말마다 멀리 가더라구요 애 자는 시간에 맞춰서 움직이는 식으로요
댓글 0개 ▲
2019-03-16 23:16:24추천 0
댓 달려고 로그인했어요.
양가 똑같이 단톡방에 같은 사진 매일 보내드리고요.
영통은 오히려 시댁에 더 자주걸어요 같은 시이긴 한데 거리도 친정보다 상대적으로 멀고, 가게하셔서 자주 못보러오셔서요. 영통은 하루 한두번하는데 못할 때도 있어요.
친정엄마가 육아 많이 도와주셔서 자주 보셔서 친정엔 영통은 잘 안걸구요.
저는 글쓴님보다 많이 자주 연락드리는 편인데 저희 동서는 저보다 더 시부모님께 자주 영통드리고(아침점심저녁으로 하루세번 기본) 거의 매주 주말에 가서 아가랑 자고 가네요. 뭐 케바케겠죠?
무조건 시댁이라고 부담스럽다 싫다하는 며느리들 많은데 전 그러지 않아서 뭐...물론 저희 시부모님이 인품도 훌륭하시고 며느리들 편하도록 대해주시는 것도 잇겠죠.
전 제가 알몸으로 잇는 것만 아니면 영통도 하고 사진도 보내고 합니다.
댓글 0개 ▲
2019-03-18 10:28:41추천 0
전 양가 네이버 밴드 하나씩 만들었어요...
시댁 단톡방이라니...끔찍...
친정 단톡방도 싫은데...
댓글 0개 ▲
2019-03-18 10:43:21추천 0
시댁은 정말 자주 연락오고 자주 사진 보고 싶어하세요.
초반에 동영상보고 잔소리 너무 들어서 그뒤로 카톡 일체 안했어요. 우선 단톡방에 계신것 부터가 ㅠㅠ
시댁엔 남편이 영통(일주일에 한번/ 이주에 한번 시댁방문) 사진도 남편이 보내는데 아들이 바빠서 사진 못보내면 그려려니하고 아들도 바빠 못보냈어 이러고 맙니다.
친정 영통 한 두달에 한번 사진 어쩌다 생각나면 왕창 보내고 그뒤로 까묵었다 생각나면 보내고 (엄마는 사진이나 동영상 보고 절대 잔소리 없습니다. 그냥 많이 컷네, 예쁘다 코멘트 끝)
영통할때 사위나 며느라 잡히지 않게 알아서 통화하고 애기만 보여주고 끝냅니다. 이제는 그려려니 하십니다.
댓글 0개 ▲
2019-03-19 14:40:21추천 0
각자 집 각자 알아서 해요 육아 때문에 지쳐서 신경쓸 여력도 없고 낮에 제가 남편한테 사진 보내면 남편이 알아서 가족들 단톡방에 (저는 없음)
저는 저희집 알아서 .. 영통은 남편이 밤이나 주말에 알아서..
댓글 0개 ▲
2019-03-21 00:36:33추천 0
영상통화쪽은 답변이 많이 달린것 같고...
차로 이동하는 거리죠???
4-5시간 걸리는 이거...?
4-5시간 걸리는 거리를 이동해서 어른들에게 보여주고 싶으려면
개월수보다는 아이가 차에 타는걸 좋아하느냐...
그리고 목을 가눌 수 있느냐... 이걸 고려하는게 맞다고 봅니당
아기들은 각각 성장이 다른데 어떤 애기는 7개월에 나갔으니 내 애기도 나간다...가 아니고
아기가 차에 얼마나 적응을 잘 하는지.. 그게 중요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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