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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져버린 아기옷들
게시물ID : baby_2435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뽀식쓰
추천 : 1
조회수 : 2198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9/03/17 13:44:52
분명 정리해야 하는데 옷 하나하나마다 귀여웠던 모습이 생각나서 버릴 수가 없네요ㅠㅠ
옷 정리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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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17:31:09추천 1
전 그냥 버렸어요. 애기옷 적게사서 많이 돌려입었거든요. 내복은 여자애꺼 같은건 버리고 남자애도 입을 수 있는 몇 벌은 동생 입혔구요.
몇 번 입지도 않았고 입을일 없는 드레스 같은건 아는 분이 이번에 딸 낳으셔서 드렸구요. 끼고 있는 것보다 버리는게 속편한것 같아요. 집도 좁구요. ^^;;
댓글 0개 ▲
2019-03-17 17:51:41추천 1
전 작아진것중 속옷종류 양말내복 바디슈트이런건버리고 우주복은 팔았어요
댓글 0개 ▲
2019-03-17 18:32:24추천 6
ㅠㅠ 그심정 알거같아요. 이옷은 누가 선물줬고 이옷은 언제 받았고, 무슨 심정으로 이옷을 샀으며, 언제 입혔었고.. 이런 추억(?) 때문에 버리기가 참 힘들어요 ㅠ 전 몇번 안입은 깨끗한건 물려줄 누군가를 위해 보관중이고 얇은 내복, 늘어진옷, 여러번 입어 너덜해진 옷, 이염된 옷 들은 큰맘먹고 버렸어요.
댓글 0개 ▲
2019-03-17 22:35:21추천 0
옷은 다 친구 애기한테 물려줬는데 신발은 모으고 있어요 넘나 귀여워요
댓글 0개 ▲
2019-03-18 16:45:21추천 1
다 갖고 있으면서 추억 하다가..
주변 지인이 아이낳았을때 깨끗하고 추억이 덜한 옷들부터 조금씩 나눠주고 나니... 엄청 자주입어서 꼬질꼬질 해진 옷들만 남더라구요..
그러다 초딩 고학년 되고.. 버렸어요.. ㅋㅋ
댓글 0개 ▲
2019-03-19 14:37:38추천 0
저두 작아진 배냇저고리 보면 벌써 눈물 날 거 같아요 못 버릴 거 같은데용
댓글 0개 ▲
2019-03-20 10:11:58추천 0
작아진 옷들 보면 너무 아쉬워요
물려주기도 하는데  한편으론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네요
댓글 0개 ▲
2019-03-20 13:47:23추천 1
남주기 싫은 한두벌은 간직하고 나머지는 모두 미혼모센터에 기부했어요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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