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오버사이즈에 레이어드를 좋아하는데
XXXL사이즈 후드티 색깔별로 사서 마실 다닐 때나 좀 편하게 돌아다니고 싶을 때
그날 그날 착용하는 백팩이나 신발에 맞춰서 색깔별로 코디해서 입고 돌아다니곤 해요.
키가 큰 편이 아니라 입으면 아빠옷 핏이 나오는데 그게 또 매력임 ㅋ.ㅋ
요새 1~2년간 좀 살이 찐 편이라 체형도 가려주는 것 같고...쩜쩜
하지만 올해 스물 여섯이라는건 안자랑...ㅠ.ㅜ
으헷 귀엽게 보아주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