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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panic_2481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LingGGu★
추천 : 0
조회수 : 1022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2/02/15 01:56:57
몆년전에 쫌 오래전에 읽었던 오유의 단편 소설인데
내용이 가물가물하지만 다시 보고싶어서 쫌 아시는분없나 해서 올립니다.
내용은 몆명의 사람들이 어디 잡혀서 생활하게되는내용인데 몸에 뭔가가 부착되있고 떼면 터지는식이라 어쩔수 없이 생활하고 그걸 카메라로 누군가가 지켜보고있습니다.
그리고 각각 직업이있었나? 하튼 뭐가가있어서 뭐 시체처리하는사람등등 직업이있어서 각각 일을 수행하고 그 과정에서 얽히고 꼬이고 하는내용으로 아마 마지막에 탈출로 끝나는것 같아요.
찾아주실분이나 혹시 기억나시는분 없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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