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이야기를 하다가 결론이 나지 않아 솔로몬보다 뛰어난 오유인들의 선택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대세를 따라 음슴체로 갈께요. 둘다 유부남임 < 나>몇달전 같은 회사서 근무하는 친구들과 평상시에 친하게 지내던 거래처 여직원과 회식을 했음. 술을 많이 먹고 노래방을 갔는데 즐겁게 놀다보니 분위기도 업이 되었고 거래처 여직원이 나보고 엉덩이가 이쁘다며 아주 살짝 터치를 했음. 내가 터치한거 아님. 오해 금지. 서로 술을 많이 먹어서 여직원은 그 다음 날 그걸 기억못함 웃으면서 서로 넘어감. <친구> 평소 아침에 진짜 못일어나는 늦잠왕임. 같은 사무실 여직원이 그날 마침 차가 없어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해야 되었음. 늦잠왕 친구가 새벽에 일어나 김포에서 부천까지 태우러감. 물론 여직원은 오라고 한적 없음.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외곽순환도로 아침에 차 엄청 막힘. 자기가 안가면 다른 직원이 태우러 갈까봐 귀찮지만 자기가 먼저 희생한것이라는 개소리를 함. 둘중 누가 바람 핀거임? 내가 적은 거라서 좀 유리하게 적은거 아님 사실만 그대로 적은거임 선택 부탁바람. 혹시 거래처 여직원이과 회사 여직원이 오유인이라서 이글을 보게 된다면 이런글 올려서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