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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587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흠흠★
추천 : 2
조회수 : 863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06/10/22 03:08:24
반말 좀 쓸께요 좀 이해해 주세요 끝에 요요 붙이니깐 잘 안써지네요ㆀ
요즘은 그 사진처럼 사진찍을때 그러한 스킨쉽이 쉬운거 같아 막 남자애들은 아무렇지 않게 어깨동무
하고 여자애들은 아무렇게나 팔짱끼고... 요즘 젊은이 들이 개방적이라서 그런지...
근데 나는 그런 추세가 마음에 안들어 일단 내 여자친구가 몇번 그랬거든 난 정말 불같이 화냈지
사과받고 안그러겠다 다짐받고 지금도 계속 수시로 경고하고 있어 한번만 더 그랬다가는 삶에 대한
미련이 적은거라 생각하고 사별하게 만들어 주겠노라고ㆀ 근데 앞에서 말했듯이 그런게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여지는 시대가 왔자나... 아~ 또 한 예로 그런 개방적인 사고방식의 절정인 나의 대학 친구가
술만 먹으면 스킨쉽이 좀 심해 평소에도 좀 open mind 이고 저번엔 뒤풀이 같은거 하는데 술먹고
내 여자친구 한테 팔짱 끼려고 쓰윽 하는걸 내가 제지 했다니깐... 그 놈 나쁜놈은 아닌데...
그때부터 쫌 그래ㆀ 내가 너무 보수적이고 속이 좁은걸까?? 오유 형 누나 동생들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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