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뭐.... 1화는 대놓고 2회차를 어필하는 화
2화는 "이 애니메이션은 마리의, 마리에 의한, 마리를 위한 애니임" 이라고 알려주는군요;;
뭐 페르소나 시리즈에선 귀하디 귀한 츤데레 히로인에 아틀러스도 대놓고 밀어주는 아이이긴 하지만;
뭐랄까... 다른 히로인들이 너무 묻히는대;;;
(물론 저는 골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히로인은 마리 맞습니다... P4에선 나오토 였고
아! 나나코는 히로인 따위로 취급하지 않아요~ 나나코는 정의니까요!)
그리고 원작을 안해봤거나 P4A를 안본사람에게 너무 불친절 하군요;; 이건 뭐 완전 기존팬을 위한 서비스 애니인듯
(퀄리티가 본편보다 좋은 부록...?)
뭐 앞으로의 감상 포인트는 골든의 추가 시나리오와 마리의 츤데레 -> 데레데레 -> 매가데레 진화과정을 지켜보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