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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readers_2539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甲乙丙丁★
추천 : 3
조회수 : 361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6/06/06 20:34:15
가을 낙엽처럼 갈색노란빛
빛을 머금어 눈부신 윤기
소라처럼 돌돌 말린 크루아상.
하나 집어 베어 물었다.
가을 낙엽처럼 바스락한다.
빛을 머금어 따스하다.
얇은 층이 셀 수 없이 무수하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다.
지나치면 느끼하고
부족하면 메마른
따스하고 고소한 크루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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