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자친구가 생기면 화장도 해야되고 옷도 이쁜거 입어야하고 약속에서 만나서 이야기 할거리도 생각해둬야 하고 몸도 마음도 정신적으로 힘들것 같아요 공부보다 연애가 더 힘든듯??
게다가 전 평소에 아이들을 싫어하거든요? 진짜 싫어해요 1살 아기는 좋아하는데 4살부터 꼴보기 싫더라고요 물론, 저희 부모님도 말썽꾸러기인 저를 키우셔서 그런지 힘들어 하세요.. 아무튼,, 저는 아이 키워서 그런 고생 하고싶지 않고.. 외롭지도 않고.. 남자친구 없어도 할거 굉장히 많더군요..
오히려 영화보러 갈때 전 저혼자 보러가요.. 5번째 크리스마스를 저 혼자 맞이 하고 있는데 외롭지 않거든요..
전 결혼하는 체질이 아니라 독신주의자 인가봐요~
이번이 크리스마스 6번째 혼자 맞이하는 날인데.. 가족들이랑 떨어져있구.. 어쨋든.. 오히려 이렇게 외롭지 않아 하는 이런 성격이라서 더 좋아요 커플지나가도 괜히 배아프지 않구, 남자친구 생겨야 한다는 압박감도 안들고 결혼해야한다는 압박감도 안들고~
혼자가 편하네요~ 저는 그냥 결혼 안하고 살랍니다 혼자서 뭐든지 다 할수 있으니까요~~ 오히려 혼자여서 그런지 홀가분하네요
솔로분들아 저같은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보내세요 그러면 덜 외로움을 느끼실수 있어요 크리스마스 혼자 지내는 분들 그날 영화 라도 보러가세요~ 혼자라도 괜찮은데 저는... 저는 혼자서 산책하면 기분이 묘한게 좋더라고요? 혼자서 생각할 시간 많아지니까 뭔가 좋더라고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