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모노아이즈 1+1할땐 갑자기 섀도에 꽂혀가지구ㅋㅋㅋ
그때 눈화장에 별 관심도 없었는데 막 12구 공용기 사다가 행사기간동안 8개정도 구매했던거같아요ㅋㅋ
이벤트 끝나고도 막 사가지고 꾸역꾸역 채우고
모노아이즈 다음엔 에뛰드 섀도..
8구 공용기 사다가 금방 싹 채우고^^..(솔직히 뿌듯해여..
제가 섀도 흡수하듯이 사들이면서 얻은 이점은..음..
돈주고 산건 꼭 써야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ㅋㅋㅋㅋ
이것저것 쓰다보니 최고의 색조합도 많이 알게됬고..
또 음..ㅋㅋㅋ
친..친구들의 존경..?
그 다음엔 피부화장에 또 관심이가서..!!!
토너,치크 사고 프라이머도 질리길레 덜썼는데도 새거 구매해보고..
근데 이건 후회안해요!!!!!
파데만 바르고 다닐땐 몰랐는데 치크바르니까 생기돌고 여리여리하니 진짜 예쁘더라구요
요즘은 립에 꽂혔어요 립!
옛날엔 매트도 아니고 촉촉도 아닌 딱 중간체형?립만 바르고 다녔는데 갑자기 글로스처럼 촉촉하고 반짝거리는게 너무 예뻐보여요ㅋㅋㅋㅋ
립만 모으면 더 이상 살건 없겠죠..!?이번이 정ㄴ말 마지막...!!!!
네일에도 살..짝 관심이 기울지만...넘어가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