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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들.. 정신 좀 차리세요
게시물ID : humorbest_2563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초딩방법
추천 : 30
조회수 : 1589회
댓글수 : 6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04/02/07 01:17:28
원본글 작성시간 : 2004/02/06 23:26:19
요즘 초딩 은.. 여자의 벗은몸은 알지만.. 어머니의 창조의 몸은 모르고.. 요즘 초딩 은.. 임요환과 홍진호의 빠른손놀림은 알지만.. 아버지의 따듯하고 거칠은 손길은 모르고.. 요즘 초딩 은.. 리니지 현금으로 아이템사서 좋아할주는 알지만.. 그 돈을 부모님이 뼈빠지게 번 눈물이란것을 모르고.. 요즘 초딩 은.. 송혜교 손예진의 조각같은 얼굴은 볼줄 알지만.. 부모님의 40년 주름은 볼줄 모르고.. 요즘 초딩 은.. 생일날 유희왕골드카드 100장사달라고 조를주는 알지만..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따뜻한 말한마디 할주 모르고.. 요즘 초딩 은.. 까고 드리대고 시건방지게 할수는 있지만.. 부모님께 따뜻한 포옹 한번 할주 모르고.. 요즘 초딩 은.. 여자친구와 뽀뽀를 할수있는 용기가 충분하지만.. 부모님의 거친 입술에 입맞춤할주는 모르고.. 요즘 초딩 은.. '반사' '즐' '꺼지셈' 은 할줄 알지만.. 부모님께 "사랑합니다" 할주는 모른다.. <웃대 펌> 방금 전, 저는 친구 홍 모군과 대화 중이였습니다.. 대화 도중 어떤 씹어먹을 녀석(그 녀석 동생)이 전화를 가로채더니 온갖 버르장머리 없는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저는 하도 어이가 없어 허탈한 웃음만 지었습니다.. 더 화가나는 점은 분명에 옆에 있을 친구와 그의 어머니께서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동생이나 아들이 잘 못한 것을 안다면 당연히 잘 못한 점을 일깨워주고 꾸짖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저는 초딩 1세대 이고, 이제 중 3에 올라갑니다. 제가 초딩일 때만 해도 모든 사람은 다 순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새천년이 다가오자 아이들은 점점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툭하면 사기와 버릇없는 짓을 일삼고 예의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모든 초딩을 욕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초딩 여러분.. 여러분은 앞으로 나라를 이끌 사람들입니다. 그런 당신들이 그런 짓을 일삼으면 우리나라는 과연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발..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두서없는 글이였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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