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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애들 중에 이런애도 있답니다
게시물ID : gomin_26289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시발Ω
추천 : 0
조회수 : 506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2/01/07 21:01:13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올해 수능을 마치고 
서울 모학교에 입학예정인 여학생입니다....
스맛폰이라서 어떻게 계속오타나고 삽니다만...
이해해주세요...
저는 집이 그렇게 유복한편이아니라서..
장학금받앗ㆍㄱ 이제4년동안 학점유지만잘해두
등록금걱정은 없지만...
아무래도 아버지 수입이 좋지못하셔서
학원에 취직해서 알바하고있습니다...
제가하는인은 아이들이 틀린문제를 고쳐주는 이른바 관리교사랄까요...
그런데 오늘 드디어 사건이터졌습니다..
제가맡는한아이중하나가
체구도작고
말빨도 그렇게 못쎈저를 참 만만하게보는거엿죠.....
처음에는 그냥 반말만 가끔씩 뱉다가
오늘은 정말가관이더군요
채점을 제대로하는거야 안하는거야

아니?
그래서
아씨발 저선생은 머리가 어떻게 됫나(자기 담임선생님이 숙제 프린트많이줫다고 교실에서 대놓고 제가 있는데도 욕을합니다)
아씨발 문제 존나 아오 씨발
이런시발(이건 저한테)
진짜열받아서...
ㅋㅋ제가 욕할줄 몰라서 안하는것도아니고
문제한테욕하고
저한테욕하고
선생님한테욕하고...
친구한테 욕하고
더러워서...
시발제가 화나서 싸늘하게 대하니까
눈치보는 꼴이란....
그러면서도 게속개기고싶어하네요
씨발새끼
머리는또좋아서 채점자기가하기라도하면
틀린거답을 죄다외워서 다시답쓰고
검사맡고그러고갑니다
씨발아오육시럴새끼
걔네부모는 이꼴을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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