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먹고 시작한 투기장과 등급전의 하락, 패배, 비록 10급밖에 안되는 등급이었지만 15급까지 스트레이트로 내려가고 비트, 비밀 황건적과 용사제 돌냥에 이리저리 치이고 마음은 쭈글이가 되어가네요. 퀘스트도 열심히하고 과금도해서 꾸역꾸역 모았던 덱들도 있지만 더 새로운 덱을 찾아야하나 싶을 정도로 안맞는 부분도 더해지네요. 물론 실력부족이 제일 크겠지만요. 얼마 안되는 전설들 필요없는 애들을 갈아서 새롭게 시작해볼까도 하다가 뭘 해야할지도 모르는 둥둥떠있는 마음이 속상하네요. 과금한 것도 아깝고 뭔가 복잡미묘한 생각이네요..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 하는 푸념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