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면 항상 니여자친구랑 먼저나가고 뭐냐 나보고 돈이나 내라 이거냐 니가 술한번마시면 평균 3~4만원인건아냐 못내고 나간거면 나가서 돈을줘야될꺼아냐 이세끼야
택시는 항상 내가 앞에 타고 술값 뿜빠이 하면 노래방비는 내가 냈고
술값많이 나오면 나보고 "니통장에 돈있는거 다알아." 이딴 말이나해서 돈빼오게하고 씨발 내가 니 돈줄이냐 없으면 있는 만큼만 쳐먹어
저번엔 니 취한상태로 중섭이랑 나 불러서 노상깔때도 돈 없어서 술사고 니 참치랑 스팸 옷속의로 숨기는거 보고서 "아 이세끼 졸라취햇네" 라고생각은햇엇는데 술먹을려면 곱게 쳐먹어야지 나중에 안주없다고 편의점가서 알바랑 사장이랑있는데서 스팸훔치다가 걸리기나하고 내가 죄송하다고 하면서 원위치 는거 얼마나 무안햇는줄아냐 니 술취해서 나 때릴려고 한것도 참고 니네집 앞에 데려다놔주고 니네할머니 아버지 나오셧는데 니 할머니 아버지 못알아볼정도로 맛가서 할머니 아버지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왓고
상희랑 재욱이랑 너랑 나랑 넷이서 술마실때도 상희는 오늘만원만 쓴다고 지랄하고 재욱이는 돈없고 1차때 너랑 내가 돈내고 2차 가서는 갑자기 집에서 전화로 아버지 위경련으로 쓰러지셧다는 소리듣고 집에 왓는데 다행히 아버지 괜찬으셔서 오늘은 집에서 쉴라고 햇는데 니 전화로 하는말이 "노래방 갈껀데 나올수있으면 나오라고" 씨발 이게 생각이 있는 세끼 입에서 나온소리냐 아버지가 아프신데 나오라고 그리고 니들 돈안쓸꺼 아는데 나보고 노래방비내라는거야 뭐야 씨팔
금요일날 나일하는데 찾아와서 끝나고 술마시러 오라고 햇을때 나 돈없다고 하니까 그냥나오래서 정말 이번이 마지막으로 네게 기회를 준다 생각하고 갔는데 가는길에 니가 전화와서 하는말이 "야 오늘 뿜빠이다" 넌 진짜 어떻게 할수가없다 넌 내가준 기회를 차버렷어 난 더이상 너 만나고 싶지도 않고 보고싶지도 않다 한두번도 아니고 내가정말 널 친구라고 생각하고 여태까지온게 병신이다
일요일날에도 니혼자 술마신다고 술만취되서 나오라고 전화하는거 니 일부러 술취한척하고 나 떠보려고 한거 다 알고 니 혼자 술마신다고 한거 뻥인거 안다 분명 니옆에 니 여자친구랑 상희나 재욱이있었겟지 니가 뭐한다고 술집가서 혼자 술마시냐 친구가 없냐
그렇게 살기마라 진짜 너때문에 인연끈어진 친구들도 많은데 이제 그이유를 알겟다 다신보지말자 세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