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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26460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경경경경★
추천 : 2
조회수 : 515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12/01/10 19:44:25
음슴체가 편해보여 음슴체로 쓸게요
글쓴이는고졸 후 편의점알바를 하고있는 21살 남자임
운동을 좋아해 싸이클 헬스 무에타이를 하고잇음
근데 내가 무에타이 하는 시간대에 같이하는 초3 이 있음
초딩도 내가 알바하는 걸 아는데 초딩이 지네 엄니랑 얘기하다가
내얘기가나왔나봄ㅋ
오늘 초딩이 하는말이
엄마가 형같이 쓰레기처럼 알바하면 인생 쓰레기된다고
대학을 가야지 형처럼 거지같이안산다고 함
이말듣고 하도 어이가없어서 쉐도우하다 2분동안 멍때림ㅋㅋ
여기서 더 웃긴건 초딩은 가정교육도안시키는지
윗사람한테 거리낌없이 욕을함ㅋㅋ 체육관 망나니임
이 미친아줌마야 남욕할시간에 니 아들내미
가정교육이나시켜라 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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