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는 사진첨부가 5개여서 전에 나눠서 올렸다가 생각해보니 자료창고를 사용하면 되겠다싶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아시는 분들과 추억을 공유하고 싶은맘에 올리니 재미있었다면 추천 부탁합니다. 매직아이 책 몇몇 여성들한테 잠깐 인기끌고 유행했던 점토공예책 누나가 보던 기타.피아노악보와 내가 보던 락그룹 타브악보. 악보찍는데 난입한 고양이. 공포영화. 올해 나이트메어 새로운편이 개봉한다하네요. 역시 난입한 고양이. 사진찍는데 자꾸 방해해서 한 장 찍어줌. 쥬라기공원은 아직 뜯지도 않은 새거. ㅋ 카세트 테이프 몇개.... 얼마전 무도에서 바이바이 미아모를 틀어달라던 박명수가 생각나는 밤비나를 부른 데이빗 라임도 안 버리고 아직 소장. 컨트리꼬꼬가 부른 오마이 쥬리아원곡의 체커스와 말이 필요없는 안전지대 라이브앨범. 롤러타고 노래 부르던 일본 아이돌우상 히카루겐지. 우리나라서 야차?였던가 표절그룹 만들었으나 금방 소멸.
레코드판까지 올리기엔 뭐해서 몇일전 오유서 베스트간 마쵸맨 부른 빌리지피플의 YMCA 앨범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릭 애슬리 싱글앨범만 올립니다. 크기 비교할려고 뒤에 모던토킹레코드판 깔아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