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341132 메시, 504억원! 수입도 세계 최고
프랑스 풋볼 보도…베컴·호날두 각각 2·3위
'최고의 별' 메시, 호날두 누르고 연 수입 1위 등극
'메시아' 리오넬 메시(22, 바르셀로나)가 데이비드 베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리는 축구 선수로 올라섰다.
프랑스의 ‘풋볼 매거진’은 23일 메시가 지난 2009년 506억원 가량의 수입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세계 최고의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축구 아이콘 베컴을 제치며
기량 뿐만 아니라 수입에서도 명실상부 최고의 자리에 오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