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꾼건 아니구요 며칠전에 꿧는데요 꿈속에서는 아씨 좋아하는애한테 고백한번 못해봣는데ㅠㅠ 이런생각중에 아차 나 아직 졸업도 안했는데 이러면서 막 방황하는겁니다 군에가는 열차였나 안에서 그중에서 아 오유에 올려서 베오베도 가야하고 아 왜 이렇게 되는일이 없냐ㅠㅠ 군대갈때까지도 복이없구나 이런생각하는중에 군대에 도착을하고 신고식맞나요? 사복입고 장병들 모여서 빨간모자님들이 무섭게 하고 하는거 하여튼 그거하고 시간이 빠르게 흐르더라구요 훈련을 마치고 자대를 배치받았는데 거기서 바로 깻거든요 군대갈날이 얼마안남아서 그런꿈을 꿀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