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이름 자체가 ‘전설’인 존 레전드가 홍콩에 뜬다.
존 레전드는 오는 3일 홍콩 최대 규모 공연장인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14 MAMA’의 무대를 빛낸다. 최근 ‘MAMA’ 측과 최종 조율 끝에 참석이 확정됐다.
존 레전드는 ‘P.D.A.(Just Don’t Care)’, ‘Someday’, ‘All of me’, ‘Green Light’, ‘Save Room’, ‘Ordinary People’ 등의 히트곡을 보유한 아티스트다. 유명 CF에 배경음악으로 삽입돼 친숙한 노래부터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의 테마곡으로 쓰인 ‘Green Light’에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마다 참가자의 선곡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Ordinary People’ ‘All of me’ 등으로 국내 음악 팬 사이에서도 친숙하다.
공연으로도 한국 팬과 스킨십을 지속해왔다. 지난 9월 내한 공연을 가졌고 ‘슈퍼소닉’ 페스티벌에 참석하기도 했다. ‘2014 MAMA’에서는 단독 무대 혹은 콜라보레이션 무대 등 어떤 모습으로 전 세계 팬의 이목을 집중시킬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