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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26850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아오Ω
추천 : 1
조회수 : 561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2/01/18 01:13:05
20대 중반입니다
형은 20대중후반??
대학교는 수도권 괜찬은 대학교 다닙니다만
학과가 쓰레기학과라 취업이 안됩니다.
신입생으로 100명이 들어오면 비전이 없는것을 알아보고 40명이 전과하는 그런학과
대책이 없습니다.
이제 졸업할학년이 됐으면 자신의 처지를 알텐데
무슨자신감인지 마음만 먹으면 취직할수 있답니다
하지만 자신은 공무원시험이 보고싶다고 합니다.
공무원 좋습니다. 그런데 9급이라니요,,,,,그러려고 한학기에 500만원씩 돈들여가며 4년동안 대학다닌겁니까??
좋습니다,,,9급,,,,,합격만 한다면야 그렇다고 합시다
공부를 안합니다
저는 집을떠나 자취를 하기때문에 집에 거의 있는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수능과같은 시험을 볼일이 생겼고 1년동안 준비한 후 합격통지를 받고
입학하기전에 집에서 쉬고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형이라는 인간이 공부를 안합니다.
공무원 준비중이라는 인간이 부모님 두분 모두 출근하시면 쳐 자고있습니다. 대낮까지
뭐하는인간이죠,,,,미친건가요??
이따구로 생활하면서 작년에는 자기 바로위에 등수에서 합격마지노선이 끊겼다고합니다.
믿을만한 소리를 해야 믿지요.
저도 그다지 인생을 열심히 사는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나름 성공하고자 하는 뜻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러기때문에 노력도하고 공부도하구요
이인간은 그런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대학교 평점이 3.0 이하로 나올수 있는지,,,,대충대충 학교만 다녀도 B+은 받을수 있는 학교인데
뭔지랄을 떨고다니는지 성적표에 C가 수두룩합니다.
공부한답시고 하는짓은 게임,,,,티비,,,,영화,,,드라마,,,
저는 이렇게 목표없이 병신같이 사는 인간들 혐호합니다.
아예 모르는 사람이면 인연을 맺지 않거나 모른척하면 끝이겠지요. 저도 그게 좋구요
현재 형제관계도 저의 일방적인 무시이기는하지만
부모님의 말씀도있고 아예 무시하지는 못하는상황입니다.
말걸면 대학 응/아니 로 대답해주는정도
뭐 좋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병신짓을 하고오는군요
나이를 20대 중후반적도 처먹었으면
어느정도 사회돌아가는 정도는 알아야 하는것 아닙니까??
다음학기 복학한다며 원룸을 하나 구해왔는데
병신같은걸 구해왔군요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주소를 옮기지 못한답니다
복비는 일반적인 가격의 갑절은 더 주기로 해왔구요
보증금도 꽤 되는데 주소를 옮기지 못하면 확정일자도 받지 못하겠죠
계약금도 넣고 왔다는데 계약서에 써있는 금액과 맡겨논 계약금 금액도 다릅니다
계약서 조차도 이상하게 써오구요
뭐하는짓인지,,,,나이는 항문으로 드시는건지 뭐하는 인생인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이 뭐라고 한다고 알아먹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가 하도 짜증이나서 뭐라고 할려고해도 부모님은
아무리 형이 못나도 동생이 그러는것 아니라고 혼내십니다
이 병신같은 형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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