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D-LINK DIR-850L 샀다가 스트레스로 머리 빠지고 있습니다 ㄷㄷ
게시물ID : computer_26917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blanca
추천 : 1
조회수 : 6069회
댓글수 : 11개
등록시간 : 2015/10/26 11:21:21
직장에서 사용하려고 샀는데 오전 중에 이 놈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지경입니다.
 
딱 잘라 뭐같네요.
 
내장 셋팅 프로그램 이렇게 구린 공유기는 처음입니다.(옛날 구닥다리 ZIO도 이렇지 않았단)
 
 
192.168.0.1로 들어가서 프로그램이 어떻게 생겼나, 셋팅값은 어떻게 되어있나 확인하려고 조금 클릭하다보면 여지없이 강제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해도 또 몇 번 클릭하면 강제로 로그아웃 됩니다.
 
 
걍 디폴트값 믿고 써라는 공유기 회사의 친절한 배려인듯 ㄷㄷㄷ
 
 
 
그리고 좀만 뭐 건드리면 인터넷이 꺼집니다.
 
집에선 아이피타임 쓰고 있는데 셋팅 프로그램 들어가서 몇 개 클릭했다고 인터넷 꺼지는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놈은 뭐만 건드리면 지구본 모양 램프가 노랗게 바뀌네요.(하늘이 노래집니다;;)
 
 
 
IPTIME 2004 VS DIR-850L 하면 전부 2222222222하시던데 말이죠, 성능은 DIR-850이 좋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써본 느낌은 걍 AMD입니다.
 
G3260 VS FX8350이면 성능은 당연히 2222이지만 저는 무조건 111111 고릅니다.
(보드가 맨날 지랄대고 까탈대고 해서 스트레스 쌓일바엔 걍 느린거 쓰겠단)
 
 
 
써놓고 보니 욕만 잔뜩 늘어놨네요.
 
빨리 제조사는 안정적인 펌웨어 올려서 AMD 보드같은 공유기라는 오명은 벗어나길.
 
 
PS. 소문대로 커버리지 하고 무선 거리는 좋습니다.
꼬릿말 보기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