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에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대총통각하가 재생능력이 있었다면...
만화는 진행되지 않았겠죠?
어떻게 보면 강철의 연금술사 세계관 최강자인데 그놈의 재생능력
작품내내 간지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죠
그리드와의 싸움
혼자서 탱크 박살
스카와의 싸움도 멋지고
그리고 최후도 간지나는 대사와 함께
킹 브래드레이 : 조부의 원수를 갚겠다는 건가, 그것도 좋겠지.
란팡 : 마지막으로 남길 말은?
킹 브래드레이 : 없다!
란팡 : 슬픈 생애로군, 호문쿨루스. 아무도 사랑해본 적이 없나? 친구도, 전우도? 아내조차도?
킹 브래드레이 : 아내라….
란팡 : 그녀에게 한 마디 말조차 남기지 않겠다는 건가? 네놈이 호문쿨루스라는 걸 안다면…
킹 브래드레이 : 사랑이니 슬픔이니 시시한 말을 읊어대지 마라, 계집. 깔보지 마라. 그것은 내가 선택한 여자다.
킹 브래드레이 : 나와 그것 사이에 유언 따윈 필요 없어. 왕된 자의 반려란 바로 그런 것이야.
킹 브래드레이 : 흠… 쓸데없는 질문 때문에 복수할 기회를 놓쳤구나. 소녀여…. 남이 깔아놓은 레일 위의 일생이었지만… 너희 인간들 덕에… 뭐, 그럭저럭… 어느 정도 보람 있는, 괜찮은 인생이었다.
부인과 아들이 있는 단란한 가족이었죠
대총통각하 아들 샷
그러나
강철의 연금술사 세계관중
최강의 캐릭터를 뽑으라면
역시나 이분이죠
최강의 눈을 지닌 대총통이 이분만의 공격을 못피했죠
것도 두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