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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의 한마디..ㅡㅡa
게시물ID : humorbest_2733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대한민국짭새
추천 : 23
조회수 : 2294회
댓글수 : 4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04/02/16 12:19:08
원본글 작성시간 : 2002/11/24 00:33:40
내일....11월 24일...우리 아부지 어머니의 결혼기념일이다

와!와!~~와~~~!! 추카 추카 추카 추카 (ㅡㅡ)/

이말할려고 한게 아니다...
그냥..결혼기념일..중요하지 않은가
내가 태어난게 부모님이 결혼을 했기 때문이오
(아빠 성격이 급해서 그전에 작업 들어갔을수도 있오 ㅡㅡa)

우쨎든...
심천에서 가장 좋은 호텔에서 뷔페를 먹기로 했오...

아버지: 자~ 다같이 본전은 뽑아야된다~
짭새: 아버지 제가 있으니 걱정 마시오 ㅡㅡv

밥을 다 먹고 그냥 피아노 소리 들으면서 앉았는데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선물을 드렸다..
playboy 지갑이더라..썅..10만원이더라..
나도 갖고 싶다....5자리 숫자 값을 하는
지갑이라도 가졌으면 좋겠다 ㅜ.ㅜ

하지만..터프한 우리 아버지..선물을 준비 하지 않으셨다..

동생왈: 아빠는 결혼기념일인데 선물도 준비안하고! 진짜 나쁜 쉐이 눼 ~~

그러자 아버지가 날린 한마디...

"에이쒸~~ 오늘밤에 나는 몸으로 떼운다~~"

ㅇ ㅏ....된장...
나 오늘 시끄러워서 잠 못자는거 아닌거 모르겠따 ㅡㅡa

아버지 어머니 결혼 기념일 축하 드립니다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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