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온천수가 솟아나는 아름다운 강산 이곳은 일본이다.
나의 이름은 우끼끼, 자랑스런 일본인이지.
오늘도 나는 어김없이 이 따뜻한 온천욕을 즐긴다.
...
"우끼끼 존나 따뜻하다데스넹~~"
나의 특기는 온천수 밑으로 들어가 숨을 오래 참는 것이다. 이정도의 고온에서 숨을 참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오랜 기간 온천욕을 해온 나로서는 식은죽 먹기지.
'풍덩!'
'일,이,삼.....'
조심스럽게 마음속으로 숫자를 시작한다. 저번 기록은 아마 75초였지 아마?ㅋ
'칠십이,칠십삼,칠십사....'
좋았어, 십초만 더....!
'팔십삼,팔십사,팔십...오'
"푸하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