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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범 옹호하는 흔한 경찰서의 흔한 병신같은 여론조작질
게시물ID : humordata_107242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오늘의유모0
추천 : 6
조회수 : 870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2/04/29 23:13:04
밀양 강간범 옹호여경 관련해서 황여경이 의령경찰서로 간 건 많은 분들이 아실텐데요.

해당경찰서 게시판에 국민들이 황여경 나가라는 글을 잔뜩 올리고 있으니 애가타는 경찰서 게시판 담당자가 

황여경 옹호글을 올렸습니다.

근데 이게 졸라 병신 같고 어이없는게 게시판은 실명인증을 하고 실명으로만 글을 쓸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담당자라는 작자가 게시판에 작성자 이름을 "그만"으로(우리나라에 '그'씨는 엄슴) 

황여경 옹호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당연히 관리자나 해커가 아니면 이럴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본문을 보시면 내용중 자신은 "사회복지공무원"이라고 신분을 속이고 거짓말까지 해대고 있습니다.

정말 황여경이 안타까웠다면 경찰 관리자로서 아니면 그냥 자신의 실명으로서 사과의 글을 올릴 수 있지 않았을까요?

이런식으로 해서까지 여론을 조작하고 싶었던 걸까요?

내일 의령경찰서 경무계로 전화를 걸어 경무계담당자가 직접올린 글인지 왜 신분을 속여가며 거짓말을 했는지 물어볼겁니다.

그리고 그쪽 대응에 따라 지방청, 경찰청에도 신고를 하겠습니다.

그 게시판 담당자라는 경찰도 그렇고 황선미도 그렇고 정말 우리나라 경찰 수준이 이것 밖에 안됩니까?

해당게시글 링크
http://www.gnpolice.go.kr/ur/index.asp?topid=2408&subid=2410&mode=view&no=19614&cur_page=2&search_key=&search_keyword=&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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