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현장을 고스란히 담은 카메라가
카메라 렌즈도 열려잇는 카메라가 떡하니..
그 어떤 경찰도 사건현장 조사시에도 발견 못하고 페쇄 풀리기전까지 그자리에 잇음
카메라 회수하러 온 여자가 그 자리에 경찰 형사 다잇는데
다 들리도록 카메라 운운 떠듬.. 병신인가??
그걸 우연히 김희애가 그여자가 들고 말하던거 듣고 접수함.
뭐 이런...
게다가 그걸 직은 인간도 그걸 찍엇다는것도 전혀 모르고 잇음..
무뇌아 인가
작가는 이렇게 쓰면
진지하게 보던 시청자가 우와 뒷골을 팍 때리는 정말 신의 한수다 라고 생각할지
뭐 이딴 허당 극본을 가지고 드라마를 쓰는 작가를 캐스팅해서 드라마를 만드나 생각할지
pd는 생각 못하나????
보다가 너무 허망해서
뭐 초반은 그런대로 설득력이 잇고 은폐도 그럴듯하고
음음 보는데
말도 안되는 상황 전재보니까
드라마 1자리수는 맡아놧구나 하는 생각..
한심하다 작가야.
쓰기싫으면 쓰지마라.
다른 작가들 보기 쪽팔린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