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 50분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하고 슬슬 나가면 6시부터 출발합니다..
대충 가는대 4 km정도 되는 길이지만
자전거 출퇴근이니...
내려갈땐 내리막길이 대략 2km 형성되어 있어 편하게 가지만 올때는.....
오르막길이 2km....
어쨋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걸 적어보자면...
1, 자전거는 핑계다...
어떤 자전거를 타도 힘든구간이나 몸이 안따라주면 그냥 힘듬니다 ... 비싸고 좋은 자전거 타고 오르막은 힘들어요..
2,브레이크는 필수...
잘 가다가 브레이크 안걸리면............
3, 라이트는 땅으로....
눈뽕.....
내일 브레이크 손질좀 봐야겠어요...
자전거 5만원주고 사서 출퇴근 하고 있지만..
정말 중요한건 안전하게 타는거.... 보호구 착용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