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무려 데뷔
22주년을 맞은 아무로 나미에!!!
고등학생때 부터 지금까지 쭈욱 좋아하는 여신님이십니다.
만 37세인 나이에도 엄청난 동안
게다가 매년 빠지지 않고 하는 전국 라이브 투어.
두시간 내내 춤추고 뛰어 다니면서 립싱크 전혀 없이 혼자서 무대를 이끌어 나가는 강철 체력은 봐도봐도 대단하죠.
한참 잘 나갈때 속도위반 결혼에, 숙부님에 의한 어머니의 살해사건...
그후 이혼까지 하고 바닥을 치다가 2005년도에 새로운 음악 스타일로 컴백해 다시 일본 여가수 정상에 올랐죠.
외모와 라이브 실력도 대단하지만, 그냥 인간적으로도 정말 존경하게 되는 사람이라 아직까지도 좋아하는거 같아요.
어린시절 노래와 춤을 위해 학원을 다닐때도 집안이 가난해 버스비 없이 왕복 4시간 거리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걸어다녔던것도 유명한 일화죠.
작년 투어때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라이브 몇개 감상해 보세용 ㅎㅎ
옛날 라이브들도 좋은거 많은데... 유튜브에 올라와 있던것들은 다 없어져서 못보여 드리는게 아쉽네요 ㅠㅠ
지금 들어도 좋은 90년대 히트곡 Dreaming I Was Dreaming 옛날 라이브 영상
그럼 이만 마무리로 제가 좋아하는 여신님 짤들 뿌리고 줄이겠습니당 ㅎㅎㅎ
What a feeling 뮤비
+ 아무로 인생 cf 비달사순!!!!
Fashion Music 프로젝트로 커다랗게 진행됐었는데,
섹스앤더시티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패트리샤 필드가 참여해서 반응이 정말 좋았죠 ㅎㅎ
이때 낸 싱글들도 다 노래 좋고 ㅠㅠㅠ
아무로도 너무 이쁘게 나와서 영상들 엄청 돌려보던 기억이 나네요.
상큼했던 60's 컨셉!